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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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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6 데스콜 그래비티 제작진 공포 스릴몰 장난전화로 엿되는 썰 장난전화를 즐기던 나이는 아마 철없어도 너무 없을 법을 모를 나이인 초등학생때나 가끔 스릴넘치는 맛에 몇번 해본 기억이 있다. 남을 골탕먹인 다는게 본인은 즐거울 지라도, 당하는 사람 입장을 알게 되는 중학생쯤 나이가 되면 재미 없는 장난임을 인정하게 되었다. 물론 법이 무섭기도 하니 말이다. 이번 영화에서는 인터넷 회선을 이용해서(?) 누구도 알지 못하는 번호를 이용하여 장난을 일삼은 미국 고등학생들의 이야기이다. 그래비티 제작진이 제작 했으니 그래도 기본은 하지 않을까 해서 시청해봤다. 역시 유명 제작진 답게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이다. 킬링용 이라 부른다.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글,사진 및 이미지는 일부 키헬의 사생활(저작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응용하기 위해, 참..
영화, 체인지 업 2011 각자 다른 삶을 사는 두 남자의 몸이 바뀌다. The Change-Up, 2011 누가 보셔도, 볼만하다 소리가 나올 정도로 평점도 높고, 저평가가 없다. 자신의 인생을 구속 받으며, 일만 하는 성공한 변호사의 남자와, 자유롭게 사는걸 좋아해서, 아무 눈치도 보지 않고 인생을 즐기는 한량처럼 떠돌이 남자의 이야기다. 두남자의 몸이 서로 뒤바뀌면서 각자의 삶에 소중함과 그리고 자신과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의 삶의 장 단점을 서로 파악해 나가는 스토리가 웃기기도 하고 깨달음을 주기도 한다. 인생을 사는것엔 정답이 없다. 그런 두 부류를 보여주듯이 두 남자의 인생은 틀림없이 서로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고 있다. 그런 사람들 끼리 서로를 부러워 하다가 결국 몸이 바뀌는데, 거기에 대한 소재로 표현한 내용들이 다소 유치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다. 킬링 용으..
킬링 영화 기대 없이 보면 재밌어 2017 "꾼" 현빈 존잘. 그냥 한편의 드라마를 빠른 전개로 신나게 보여준 듯 한 그냥 요즘 드라마 같은 그런 소제로다가 그럭저럭 볼만하게 만들었지만, 기대하고 본다면 그냥 노잼 영화가 될 수 있다. 기대 없이 본다면 최고의 킬링 영화가 아닐까 싶다.사람을 속이고 속여서 자신의 지능이 앞장 선다는 느낌의 그런 영화다. 순진한 사람들은 이 사회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잘 보여준 듯 하게 느낌을 받았다.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글,사진 및 이미지는 일부 키헬의 사생활(저작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응용하기 위해, 참고용 불펌으로 가져가실 때에는, 댓글을 꼭 남겨주세요. #저의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신다면 포스팅 맨 아래 ♥ 하트모양 공감 체크 필수! 키헬 블로그 오늘의 명언 한줄 : 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