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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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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2016) 사람이 만든 괴물인간 로봇이 지능을 갖는다면? #공포 영화 스릴러 Morgan, 2016 평점이 생각보다 낮게 나온 영화다. 나만 재밌게 본 것일까.. 생각이 들 정도로 평점이 매우 낮은 6.15 라서 의아했다. 인간이 지능적인 로봇을 만들기 위해, 테스트를 하면서, 그 로봇이 정체성 혼란을 겪는데, 그 과정에 인간에게 복종하고 잘 따르는 로봇인지 아니면 폭주해서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지에 대한 실험을 하는 영화였다. 잔인한 장면도 좀 나오지만 화면 확대해서 보여주진 않아서. 징그럽지도 않고 그럭저럭 볼만했다. 실제로 로봇에 지능,감정 이식이 현실화 될 것 같아서 더욱 소름돋는다.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글,사진 및 이미지는 일부 키헬의 사생활(저작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응용하기 위해, 참고용 불펌으로 가져가실 때에는, 댓글을 꼭 남겨주..
(스릴러) 디즈 파이널 아워스 (These Final Hours, 2013) 키헬의 솔직한 영화 감상문 종말 12시간전 마지막 사람들은 무엇을 할까? 라는 주제의 영화입니다. 종말 영화인데, 재난 영화에서, 상상하던 그런 모험적이면서 여행같은 느낌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특히 좀비영화나 종말 영화에서 사람의 심리가 잘 나타나고 이미 미쳐버린 사람들의 폭동에서 살아남기 위해 행동하는 여러가지 상황들의 영화들을 좋아한다면 이 영화도, 아무생각 없이 멍하니 보기에 딱 좋아보입니다. 저는 그런류의 영화를 좋아하거든요~평점은 허접한데 몰입감이 좋은 영화입니다. 저는 항상 영화의 의미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몰입감이 좋았기만 하면 나름 잘 봤다고 생각하는데, 왜 사람들은 의미를 부여해서 썩었다니 좋다니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꼭 무언갈 얻어가고 신선하고 정신건강에 좋아야만 좋은 영화일까? 라는 의문의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