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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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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평행이론: 도플갱어 살인 2013 난 차마 다 보지 못했다. Coherence, 2013 은 유튜브에서 워낙 흥미롭게 소개하길래 보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한지 무려 30분이 지났음에도 이 영화를 계속 봐야 될까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나의 직감이 다르지 않았다. 영상 자체가 2000년도 처럼 정신 없고 앵글 초점도 이상해서 내용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분명 집중해서 생각해서 보면 재밌을 법 한데 완전 나의 정신에 혼을 빼놓아버린다. 심지어 난, 명도 대비 색채조절을 해서 맞추려고 노력까지 했음에도 끝내 보지 못하고 꺼버렸다는 웃고픈 사연을 블로그를 통해 얘기하고 싶었다.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글,사진 및 이미지는 일부 키헬의 사생활(저작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응용하기 위해, 참고용 불펌으로 가져가실 때에는, 댓글을..
2016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영화 후기. 다큐멘터리? 윌스미스도 포기 원래 이영화의 주인공은 윌스미스로 선택되었다가, 윌스미스가 거절했는 영화다. 얼마나 실망적인 영화길래, 배우가 포기할 정도일까, 첫 시작 부터 지루하게 흘러간다. 도대체 얼마나 보고 있어야 말 같지도 않은 우주 대 탐험과 외계인의 상황이 맞닥들여서 싸움이 일어날까 눈물날 지경이다.아무리 기다려도, 도대체가 싸우지도 않는다. 그냥 꺼버릴까 싶다가 중반부 부터, 외계인의 거대한 스케일의 등장과 후반부 부터 지구를 초 박살 내버리는 엄청난 그래픽이 나올땐 잠깐 실망감을 이겨낼 수 있다. 뭔가 uhd 초고화질에 빵빵한 영화관 사운드였으면 볼만할지도 모르겠다. 나는 1편을 보지 못해서 그 전 사정은 잘 모르겠다만, 아무튼 전 시리즈에서 외계인의 공격을 한번 받았었는데 무사히 방어해낸 시리즈가 있다고 한다. 그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