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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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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둘리)금연 82일 후기와 한국 삶의질의 주제 이제는 주변에서 담배 펴도~ 또는 흡연 자리에 흡연 유혹의 말 들어도 아무린 감각이 없지만 아주 가끔 10초 정도 방심하면 필수도 있겠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하지만 큰 유혹은 아니지만 이게 넘어갈수도 있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보통 300일째 되면 그 유혹 1~2초 만에 깨지는 분들 수두룩 하더군요. 금연 처음할때 너무 중독상태가 심각해서. 못할걸 알면서 시작했다고 할까요. 보통 금연하실때 마음을 단단히 먹고 금연을 하실텐데 저는 아니였습니다. 전 항상 그랬어요. "현재 다니는 직장이 너무 힘들고 낙이 없어서 금연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다." 저의 친형님의 한소리 "헛소리하네 미친소리 쯧쯧.. 핑계하고는~" 형이 좀 막말계의 장인이라. 저한테는 조금 하인처럼 막말 전문가에요. 나이가 그래도... 20대 중반..
닭둘리의 금연 18일차 일상 후기 (가슴이 답답 할때) '닭둘리의 금연 18일차 일상 후기' ※10년째 흡연한 닭둘리의 금연 스토리 2016-09-14 함께 마음을 놔누며 공유 하면 금연에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시작한 금연 일기장이 제가 필력이 없어서 초딩 글짓기 하는 수준이라. 제 감정을 제대로 표현을 못해서 이 일기장이 도움이 되시는지 모르겠네요. 금연하면서 느끼는 재 감정을 최대한 표현해 보도록 할게요. 저는 가끔 불안해요. 항상 흡연자들에게는 패턴이 있잖아요? 이거 다음, 한대 피고 일과를 시작한다거나 항상 그래 왔었는데 오늘 또 한번 느꼈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 뉴스 보다, 밥먹고, 싰어야 하는데. 항상 아침 담배를 하던 습관을 가진 사람 이라서, 샤워 하기전에 무언가 해야 하는데(?) 담배 라는 생각에 싰지 못하고 답답함을 못참겠더라구요. 습관..
닭둘리의 금연 17일차 일상 후기 ( 우울증 ? ) '닭둘리의 금연 17일차 일상 후기' 금연을 하게되면 우울증 또한 금단현상에 해당된다는 글을 보았는데. 10년간 습관적으로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해오던 흡연 짓거리를, 한번에 뚝 안해 버리니 그 허탈감과, 그 빈자리를 대신해줄 무언가가 없다보니 그것또한 스트레스로 다가올것이고. 한번에 하지 않으려니 저도 모르게 우울함이 찾아온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생각은 자유 뭐, 긍정적으로 계절이 바뀌어 환절기로 인해, 잠깐의 감정변화가 생겼을 뿐이다. 생각은 하고 있어요. 금방 괜찬아 지겠죠? 담배는 무족건 나쁜것이니깐요. 뭐 금연의 달인이 되었는지 피부 트러블, 식욕증가, 우울증, 스트레스 각종의 금단현상 이런것들 이 찾아와도 그냥 한번 격었던 감정들 이라서 쿨하게~ 무시 하고 금연 하고 있어요. 전 무..
닭둘리의 금연 6일차 일상 후기 (흡연을 시작한 이유) '닭둘리의 금연 6일차 일상 후기' 아직 젊은 24살, 벌써 몸이 삭아가는 느낌이 확 느껴 지더라구요, (.. 젊은 20대 망함) 나이가 들면서, 몸이 성장기때와 달라진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되는 나이가 딱 24살 인가요? 제가 느린건가.. 다들 건강 하신지요? 건강할때 건강을 챙겨야 한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아파본적이 없어서, 건강함을 잃는다는게 그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어요... 잃어봐야 다시 찾으려는 닭,돼지 같은 놈인가 봐요 .... 근데 다들, 건강한데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할수 있는사람이 있을까요? 처음 담배를 시작할때가, 막 중학생1학서 2학년으로 넘어가던 그때, 친구의 권유?, 중2병? 호기심? 확실히 제가 배운 이유는, 호기심이였습니다. 담배를 시작하면, 담배를 절대 끊을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