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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디지털 정보/블로그 TIP

키헬 블로그 운영 하면서 느끼는 점. 티스토리.

티스토리를 운영한지 대략 3년이 넘어가고 있다. 네이버에는 저품질이 있다고 해서, 티스토리를 시작했고, 티스토리는 확실히 여러 웹사이트에서 퍼날리기 때문에 네이버에서 잠깐 노출 안되도, 다음과 카카오 구글 등등에 노출이 되어 어느정도 유지가 잘 되는 편이다.

 

하지만 한국의 대부분은 네이버가 점유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 노출이 줄어들면 그야 말대로 블로그 노출도 거의 꽝이다 싶이 보면 된다.

 

네이버가 50% 다음이 30% 나머지 구글 등등 해외사이트에서 접근하고 있다. 처음에는 기대찬 목표를 가지고 하루 하루 발전하는 모습과 발전을 하지 않을때는 마음 고생이 있었다.

 

알고리즘을 파악 했다던 많은 파워블로거들이 말해주는 방법. 1일 1포스팅, 텍스트가 많은 글, 맞춤법의 정확성 외에 여러가지 사진을 조금 첨부해야 한다더니, 뭐 그런 조언들이 많았고 따라 했을때 확실히 날이 갈수록 방문자수가 늘어 나더니, 대략 1500~3000명 까지 매일 방문하는 블로그가 되었다가, 올해 부터 또 다시 블로그 알고리즘 정책이 바뀌어 버린걸 실감하면서, 800명 이하로 뚝 떨어져 버리고 신생 블로그가 확 살아나는 방식으로 변해버렸다.

 

그 후 많은 파워블로거들의 양질 컨텐츠 확인해 보아도 방문자수가 어느정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새로 출발하는 블로거들에게 평균적인 방문수가 올라간 것을 확인했고, 이제는 블로그 전문가들도 알고리즘을 어느정도 포기하는 추세인 걸로 보인다.

 

나도 뭐 어떻게 글을 쓰고 진실성 있고 광고 없는 글을 많이 써도, 어느날 저품질 먹고 어느날 조회수 잘 올라가고 결국엔 700~800명 방문 하는 것으로 정착된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는 열심히 할 것도 없고 그냥 취미로 일기 쓰듯 스트레스 받지 않게끔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보인다. 열심히 한다고 노력한 만큼 블로그 지수가 올라가거나 그런 느낌은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잘될려고 노력해서 알고리즘을 파악하면 다시또 바뀌는게 ai검색  시스템이라 정답이 없어져 버렸다. 어느순간 잘 크다가 어느순간 뚝 떨어져 버린다. 

 

아는 파워 블로거 님도 대략 2~10만명  접속했는데 올해 알고르짐 바뀌면서 6000~7000명 접속으로 뚝 떨어졌고 심지어 블로그 하는 방법을 책까지 낸 작가까지 할 수준의 블로거였으나 그렇게 어떻게 보면 몰락해버렸기에, 블로그는 정답은 없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었다.

 

잘할려고 하면 스트레스에 정답이 없는 것이 블로그라서 그냥 취미로 할 것 아니라면 포기하는걸 추천한다. 돈 목적이나 광고 목적을 두고 할려면 큰 팬층을 보유하는 매력적인 블로그가 아닌 이상. 큰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