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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일상)/일상

첫 운전면허 적성검사 받다, 10년에 한번 여권사진으로 ok 개선되어야 한다.

10년에 한번 있는 운전면허 적성검사,, 세상에 나를 피곤하게 하는게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바빠 죽겠는데, 예비군도 오라하지, 자동차도 매일 검사 받으라니 뭐니 하고, 이젠 운전면허 갱신까지 벌금형을 때려버리겠다니, 너무 노예제도 같이 팍팍하게 굴러간다. 자본주의에 다 돈으로 갈궈버리겠다는 나라의 의지가 제대로 보인다.



꾀나 거리가... 멀디 먼, 대구 시험장 까지 달려갔다. 이제막 창업을 시작한 나에게 초창기에 너무 잔인한 거리다.

나쁜 면허 갱신..!



준비물은 간단하다 여권사진 2개랑, (바뀌었다고함), 시력검사 6000원 



시력검사 2초동안 이거 뭐에요 하고 6000원 받아먹는 날강도 같은 녀석들, 망해라 진짜.



면허 딸때 10년전에 와본 이곳이 여전하구나.. 똑같아



달라진게 없어 멋져! 추억 돋



안내에서 적성검사 하러 왔다 하니 속사포 같은 빠른 랩을 하시면서 저기가서 이거쓰고 저거쓰고 절로 가라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신청서와 함께 돈 만이천원 내고 갱신했고 15분만에 면허증을 찾아 돌아왔습니다.



이제 2029년에 다시 갱신해야한다. 제길 걍 집에서 간단하게 집근처 안경집이나 안과에서 시력검사 한 내역 전달하고, 사진을 온라인상으로 전달해서 재발급 하고 우편으로 받으면 될 것을 굳이 직접 가야한다니, 기름값은 땅파서 나나.. 무조건 개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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