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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생 미드

인생미드 생각보다 볼만한, 엄브렐러 아카데미 방콕 주말엔 미드지

언젠가 부터, 미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미드만에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웬만한 영화를 짧게 보는 것 보다.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이 자극적인 영화같은 드라마는 하루가 다 끝날때 까지 보더라도 멈출수 가 없이 밤새서라도 보는 작품도 몇 있었다.

 

한국 영화, 드라마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어서, 가끔식 한가한 날에는 미드가 어떤게 있는가 한번 둘러보는 일도 쏠쏠한 인생의 또다른 재미를 찾은게 아닐까 싶다.

 

이번에는 그렇게 극찬하고 싶은 장르의 미드는 아니지만, 그저 보다보니 끝까지 보게되고 시즌2는  언제나오나 까지 훑어볼 정도? 스트레스 받는 사회에서 가끔 하루정도는 멍~하니 있고 싶을때 그럴때 보면 딱 하루를 휴식하며 시간때우기 참 좋다.

 

작품 설명을 간단하게 한다면, 태어날때 부터 초능력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이 한정적으로 전세계 40명 가량이 한순간에 태어나게 된다. 관계를 맺지 않았음에도, 특정 여성들이 순식간에 임신을 하고, (남편이 없다는..) 누구 아이인지도 모른체 초능력자들을 출산을 한 여성들..

 

그 아이들의 특별한 초능력을 눈치첸, 어느 능력있는 사업가가, 그들을 비싼 돈으로 입양을 하게 된다. 그후 각종 악당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들을 지루하지 않게 잘 풀어간다.

 

엄브렐러 아카데미 넷플릭스

강력 추천하고 싶다 이런 작품은 아니지만 볼만한 미드가 없을때 즐기기 좋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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