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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의 일상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 체질. 당연한 결과. 본문

키헬 (일상)/멸치남 벌크업 후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 체질. 당연한 결과.

유튜버 키헬 2019.03.19 12:18

보통은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되려 찌는 경우가 있고, 오히려 빠지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성향과 성격에 따라 몸의 체질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으로 판단해볼 수 있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큰 시련을 받은 것 처럼 입맛이 뚝 떨어지고 몸이 시들시들 약해져 버렸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사람의 경우 나와 정 반대로 자극되기 때문에 오히려 먹는 것으로 풀어, 정신적인 건강함을 찾을 수 있어서 그런 체질이 참 부럽겠으나.




어렸을때 부터 음식에 대해 별로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다. 고로므로 남들보다 식욕에 대해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이였으며, 먹는걸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다.


어릴때 스켈레톤 말랑꺵이 어좁이 라는 별명을 달고 살았는데 2일에 라면 하나만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도 배고픔을 느끼지 않았다. 그만큼 난 좀 우울한 녀석이 였으니...


최근에 헬스장을 1년치 끊어서 67kg 까지 성장한 적이 있었다. 이게 나의 몸무게가 맞나 싶을 정도로 꿈만 같은 남자 다운 듬직한 무게에 반했으나. 


최근 사업 시작으로 인해, 61 kg 으로 번떡 떨어졌다. 뭐..


20살 성인이되었을때 나의 몸무게가 49kg였다. 최고 67kg이니까 나는 이제 몸무게 찌우는 방식을 알아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감정과 컨디션 몸상태에 따른 살찌는 느낌을 알고 있다.


방법만 알아서 그 방법대로 했을땐 살이 찌지 않고, 정신적인 건강 면에서도 함께 따라가야 살이찐다는걸 이번 일을 통해 알았다.


다시 살이 쭉 빠져, 61kg에서  살찌우기 시작했으나. 63kg 까지 쪗다가 또 61로 툭 떨어진다. 


생활습관, 고정식단, 건강식, 비타민, 휴식, 모두 잘 챙겨주고 운동도 꾸준히 했지만, 몸의 상태가 예전과 같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사회적인 스트레스가 몸건강과 균형에도 영향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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