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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의 일상

세상에 균형이 있어야 한다? 난 반대일세, 헛소리도 계속되면 개소리지 본문

키헬 (일상)/일상

세상에 균형이 있어야 한다? 난 반대일세, 헛소리도 계속되면 개소리지

유튜버 키헬 2019.05.15 13:01

어른들과 대화해보면, 어느정도 배웠다고 하시는 기업사장님들과 많은 얘기를 해보았으나, 다들 한가지 말씀하시는 것 중 하나가, 세상은 균형을 이루어야 돌아간다는 말이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이 아래와 같기 때문이다.


"세상엔 어떻게 돌아가도 가난한 사람이 존재하고 부유한 사람이 존재하고 이 불변의 법칙의 균형들은 절대 깨져서도 안된다는 말을 하시는 것과 다름이 없는 말이다."




즉 불행한 사람이 있어야 행복한 사람도 있고, 그게 서로가 공존이란 말이란 건데 이런 헛소리가 세상 어디 있겠는가. 그렇게 깊게 파고 들면 정답이 없어지기 때문에 저런 소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정답인 마냥 떠들어 대는 걸 보면 참 한심할 뿐이더라, 세상을 좀더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해야할텐데 고정관념에 쌓여, 그래야 세상이 돌아간다는 식으로 말하는걸 보면 답답하다 못해 화가날 뿐이다. 저런 사람들이 뭉쳐서 대한민국 세상에 영향력을 가진 소수 0.1% 사람이란 것에 화가 난다.


선이 있으면 악이 있어야 세상이 균형이 돌아간다 ?


사회주의가 있으면 자본주의도 있어야 한다?


사회주의는 나쁘고 자본주의는 좋은 것이니 서로 존재의 균형이다?


서로의 좋고 그름을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나는 그 사상이 틀렸다고 본다. 왜 서로 틀렸다고 생각하는 건가? 나는 예전에 쓴 많은 글들 중에서


2018/05/20 - [키헬 (일상)/일상] - 정치 성향에 대해서, 사람 관계에 필수 조건이 되는 듯.

2018/11/24 - [키헬 (일상)/일상] - 사람 만나는게 피곤해지는 나이. 말에 신중함과 배려심은 힘들어.

2018/12/06 - [키헬 (일상)/책] - 진보와 보수 뜻, 그리고 나는 어디쪽(?) #정치성향 #좌파 우파


중도주의자라고 밝혀온 적이 있다. 뭐든지 서로의 입장차이를 생각해서 깊게 바라보면 세상에 정답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의미이기에, 정답이 없는 세상에 우린 살아가는 것 그것에 모든게 그저 입장차이일 뿐이며, 도덕적 의미는 어느정도는 좋은 쪽 선의의 의미로 봤을땐 간과한다는게 내 의견이다.


그렇게 때문에 어느 방향이든 나는 존중한다. 그런데 꼭 한쪽 방향이 옳다고 얘기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이 내가 혐오하는 사람중 하나가 분명 있다.


왜 사회주의가 나쁜것인가?

왜 자본주의가 나쁜것인가?


서로 반대대는 성향을 가진 사람이 존재한다. 다들 각자 입장차이를 간과한체 서로의 정치 방향만 옳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다.


사회주의에서 좋은 점 장점과 단점 그리고, 윤리적으로 옳은 체재임은 분명하다. 근데 의미와 방향은 분명이 나쁜 체재가 아닌데 왜 욕을 먹냐.  독제체재 부패한 정권이 악용한 정권이기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전쟁이 나는 것 이다.


사회주의는 나쁜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스위스, 연방제국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냐고 말이다.  국민에 99.9%가 행복하다고 전세계에서 가장 행복도가 높은 스위스란 나라엔 왜 모든 국민이 행복하다고 하는지 한번 물어보자.


스위스는 스위스는 1920년 9월  국제사회주의 노동자 스포츠 연맹을 결성한 나라다.


스위스는 사회권 사상을 뿌리로 국민들에게 복지를 제공하는 복지국가이다. 


그럼 따져보자.


사회주의인 스위스는 왜 모든 국민이 설문 조사에서 전세계에 가장 행복하며 노동도 적당히 하며, 복지 혜택이 대단하며, 대통령이 8명이나 되고, 감옥에는 항상 수감자가 0명이고 자살율은 왜 없는 것인가? 뭐가 그렇게 사는게 좋길래 말이다.


자본주의인 대한민국은 왜 국민이 모두 불행하다 말하며, 전세계 노동률 상위권, 자살률 1위권, 감옥엔 항상 미어터지게 범죄자가 많은 것인가? 


왜, 자본주의자들 대답 잘 하더니 왜 해당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스위스와 그외의 사회주의 나라 를 언급하고 봤을때 대답 못하는 것인가?


사회주의자가 나쁘다면서 왜 대답을 못하는 것인가?


그래서 내가 항상 하는 말이다. 극좌와 극우 같은 극단적인 공산주의와 심각한 초기자본주의에 대한 폐혜를 맛보는 것이다.


인간의 욕심이다 부패정권 악마같은 인간들이 살기에 그렇다.


욕해야 할 것은 부패정권이 가져오는 초기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극좌 극우에 대한 비난을 하는것이 옳고 타당한 것이지,


중립을 유지하는 중도주의자와 살짝 중도 좌파? 중도 우파? 에서 중립을 유지하면서 정세에 따라서 기우는 것이 세상의 균형이라고 본다. 


세상에 모든 부를 내혼자 다 가질꺼야, 누군가 굶어 죽든 뭐든 내가 다 가져서 명예와 권력을 손에 질거야 

저런 극우와 같은 사람이 있으면 세상이 행복할까?


결국 위와 같은 말을 하는 독제체제 공산주의자도 극좌와 해당되는 표현이지 않겠는가? 국민은 굶어 죽든 말든 내가 나라 세금 100%로 거둬들여 쥐콩만큼 놔눠주고 내가 다 가질거야 같은 북한 체재처럼 돌아가도 나라에 발전이 없어지고 망하는것이다.


그래서 항상 말하는건데 극좌와 극우만 없어야 한다는 것이고, 중도와, 좌파나 우파 중에서도 중도좌파 중도우파 같은 느낌이어야 할 것이다. 세상엔 정답이 없고 어느정도의 중립을 유지해야 모두가 서로가 균형을 이루고 행복하니 말이다. 그렇기에 나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고 얘기하는 것이다.


세상엔 못사는사람 잘사는사람 반반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그런 균형은 없어야 하며


모두가 중간이 되어 서로 존중하고 중립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진정한 참된 균형이다.


권력욕 명예욕 부욕 모두가 같은 인격체와 존중받ㅂ아야 할 것일 텐데, 남들보다 뛰어나고 싶어 하고 우쭐대고 싶어하는 저질스러운 유치한 욕망일 뿐이다. 세상엔 존중과 평화 그리고 봉사하는 사람들만이 살아가는 것이 윤리적으로 옳고 세상이 행복해지며 옳바른 길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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