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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키헬 추천 BEST 영화

머신건 프리처 2013 아프리카의 영웅 실존 인물 비참한 전쟁 실화

처음에는 웬 건달 양아치가, 봉사활동 열심히 하는 지루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보고, 더이상 이 영화에대해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얼마나 유명했으면, 이 작품은, 실제 실화 현재 살아계신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이것은 한국 프로그램 중,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이야기다.


한국에서 살아왔다면 실제 테러 전쟁의 실상을 너무 자세하게 묘사된 이 영화를 본다면, 환경에 따라 변해버린, 생존을 위해 바뀌어간 인간의 잔인한 추악한 악마같은 모습에 우리는 순수한 세상에서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한 감을 잃고 살아왔었다는 것을 소스라치게 놀랠 수 있다.


옛날 옛적에 법이 없는 무법지대에 잔인한 전쟁들이, 현재 21세기 4차산업혁명 시대엔 없어졌거나, 그래도 총기 기계식 AI 로봇 시스템 전쟁으로 목숨만 금방 앗아가 버리는 정치인들의 입놀이에 따라 움직이는 형식적인 전투에 그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다.


이 작품에서 현재를 보여주는 테러는, 아직도 구형시대 처럼 잔인한 학살과, 인권 유린등 옜날보다 더 심했으면 심했지 나아지진 않았던 실상을 보았고, 그 모든 추악한 것으로 부터 어린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막고자 나선 주인공의 영웅같은 행보는 인간의 추악함을 없애고자 노력하던 천사같은 모습을 보니,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그 행동 하나가, 모두 감사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직도 엄청난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주인공은 불법과 마약을 일삼는 악동이었고, 결국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자신의 죄에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가족들에게 도움을 받아,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고, 여러 봉사를 참여하면서 세상을 돕던 그는, 아프리카에 봉사를 갔고 그곳에는 아이들이 팔려나가거나, 죽음의 총받이가 되는것을 목격하고 구출을 하기 시작한다.


키헬의 개인적인 평점 :  옜날에 본것 같은데 또 본 작품으로 기억에 남는다. 두번 봐도 또 봐도 응원하고 싶은 작품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