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없음

너의 이름은 제작진 우리의 계절은..? 뭔가 감성 자극하는 컨셉은 비슷한데...

그림체가 워낙 이뻐서 집중되는 애니였는데, 역시 너의 이름은 제작진이 제작한 신작이다. 워낙 뛰어난 작품을 제작한 제작진이라서 그런지 이번 작품도 별달리 다른 것 없는 감수성을 표현하려 해서 그런지 조금은 진부하게 느껴 졌다.


집중도 잘 안되고 뭔 내용인지도.. 그냥 마지막에 감수성 끌어 당기는건 딱 너의 이름은 제작진이구나 하는게 확 느껴지는 애니다.


내용은 집중해서 보지 못해 딱히 뭐라고 써야할지 .. 그냥, 학창시절 사랑 이야기의 눈물 없이 못보는 슬픈 사연이 담겨진건 확실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