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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일상)/멸치남 벌크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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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 체질. 당연한 결과. 보통은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되려 찌는 경우가 있고, 오히려 빠지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성향과 성격에 따라 몸의 체질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으로 판단해볼 수 있었다. 나같은 경우에는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큰 시련을 받은 것 처럼 입맛이 뚝 떨어지고 몸이 시들시들 약해져 버렸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사람의 경우 나와 정 반대로 자극되기 때문에 오히려 먹는 것으로 풀어, 정신적인 건강함을 찾을 수 있어서 그런 체질이 참 부럽겠으나. 어렸을때 부터 음식에 대해 별로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다. 고로므로 남들보다 식욕에 대해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이였으며, 먹는걸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다. 어릴때 스켈레톤 말랑꺵이 어좁이 라는 별명을 달고 살았는데 2일에 라면 하나만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소음인 까스활명수, 봄철 소화제 먹지 마시오! 봄철에 소화안된다고 까스활명수 먹는 사람이 있다면 즉각 정지해야할 일이다. 일단 참조 자료에 대해 뉴스기사 자료를 참고 드린다 : http://healthtapa.com/archives/7460 판단은 당연히 독자들이 선택해야 할 일이고 키헬은 경험담만 알려 줄 뿐이다. 일단. 내가 소화제를 마실때 마다, 부작용에 시달렸고, 그 이유가 소화제에 있음을 깨닳을 정도로 그 문제는 심각했다. 오히려 몸히 상하고 속이 베린다. 속이 아프고 소화가 안되서 먹은 약품이 오히려 더욱 속을 베리게 만드는 이거 세상 원통한 약품이 어딨겠는가. 일단 까스 활명수는 시중에서 판매되지만,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약사의 조언을 듣고나서 구매해야 한다. 하지만 뉴스에서 흔히 나오듯이, 그러한 설명에 대한 부분은, 고객의 몫..
멸치남 벌크업#20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을 꼭 알아야 한다. 다이어트나 또는 벌크업 같은 살을 찌우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무슨 체형인지 꼭 알아야 한다. 이건 필수다. 분명 1시간 전만 해도 필자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잘 몰랐다. 최근들어 방금 안 사실이다. 나는 여름에도 가끔 손 발이 차다고 생각 들 정도로 냉혈인이며, 저혈압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나이가 들면 고혈압으로 고생을 많이 하는데......) 그래도 난 독한 놈이라서 정말 마인드 많이 고쳐먹고, 노력해서 소음인을 태양인 처럼 몸매를 만들고야 말겠다. 다짐하고 이 포스팅을 작성 한다. 20살때 키173에 48kg 으로 군대도 못갈뻔 했었다. 현재는 68kg 찍었다가 봄철 소화불량으로 인해 65kg 으로 다시 비실이로 돌아가는 중이다. 이놈의 허약한 소음인.... 위장이 약해 소화불량때문에 정..
벌크업#19 봄철 면연력 악화.. 소화불량이 승모근 불편함을 초래하다? 키헬입니다. 벌크업은 현재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몸무게가 무려 67kg 까지 찌웠으나, 최근 며칠 소화불량으로 몸 고생을 하고 있어, 2kg 뚝 떨어지고 65kg 에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벌크업 중단을 한달 가량 쉬어갈 예정 이고,58kg -> 67 kg 까지 무려 4달만에 이루어 낸 걸 보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으나.. 저의 몸은 한없이 약했고, 저의 주관적 생각은 봄철이 다가와 면연력이 떨어져 생활 패턴이 무너짐과 동시에, 소화 불량이 다가온 것 같고,계절이 바뀌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한(?) 나름 열심히 하는 겨울철부터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오던 근력운동 량에 몸이 못버텨주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체력은 체력대로 면연력은 면연력대로 떨어지고, 회복은 안되니 만성 소화불량 2주차에 접..
벌크업 후기, 58~65kg 달성. 소화 문제가 심각함.#18 매번 알면서도 까먹는 이유, 마른 사람들 대부분이 소화력 이 딸려서 살이 안찐다는 진실의 펙트. 많이 먹으면 살 찌는 원리는 다 알지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병만 앓고 오히려 체하는 사람이 대부분, 아무리 잘먹는 식신이라도 원래 먹던 량 보다 10배를 먹으라 하면 그 누가 잘 소화 시키며 살이 찔 수 있을까. 그게 원인이다. 그냥 배탈만 나고 간만 상하고 몸만 상하게 된다.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글,사진 및 이미지는 일부 키헬의 사생활(저작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응용하기 위해, 참고용 불펌으로 가져가실 때에는, 댓글을 꼭 남겨주세요. #저의 포스팅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신다면 포스팅 맨 아래 ♥ 하트모양 공감 체크 필수! 키헬 블로그 오늘의 명언 한줄 : 지난 일은 ..
멸치남 키헬 벌크업 하루 식단 (하루일과) #18 왼쪽에는 20살때 저의 친한 친구녀석이고 우측에가 접니다.. 저는 20살때 49KG 군대 갈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여성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병약한 체질이었고, 군대에서 무서울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해서,62KG 달성후, 아주 잠깐 동안 한달 가량 64 됬다가 다시 60KG 으로 유지가 되었었습니다. 회사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58KG 으로 유지된지가 1년이 넘었을 무렵 그래도 60KG은 넘어야 겠따 싶어서, 벌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벌크업 시작한지 약 3달쯤 되었고, 58KG 에서 현재 65.9KG~66KG 나가고 있습니다. 죽었따 깨어나도 살이 안찌는 체질인 줄 알았더만... 잘찝니다. Google AdSense 광고 이미지 평소 아침 식사는 규칙적으로 7시 30분에 일어나야 합니다. 규..
씹 멸치남 벌크업 3달 후기, 8kg 찌다. 누구나 가능. #17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라는 허무맹랑한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라고 이제는 당당히 말할 수 있다. 나 처럼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원인은 많이 먹지 않아서 안찌는게 아니라. 많은 의사들이 수십년 전 부터 강조하던 것이, 소화력 문제와, 스트레스 관리, 생활습관이다. 물론 많이 먹어야 찌겠지만, 그 반대로 많이 먹으면 오히려 더 빠지기도 하다. 적당히 찔 수 있는 섭취량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일단 식단을 짤때, 많이 먹어도 흡수 소화가 잘되는 식품을 선택한다면 많이 먹을수록 찐다. 하지만 인스턴트 라면 같은 소화가 정말 힘든 식품을 많이 먹을 경우, 오랫동안 속만 아프고 더부룩 하니 다음 간식 섭취에 덜 소화된 음식물로 인해 위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
말랑깽이 남자 살찌기 멸치남 #16 번째 이야기. 헬스 1달째 오랜만에 살찌우기 프로젝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워낙 할 일이 많아져서, 포스팅 하지 않았는데, 장기적으로 바라보며 진행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요즘들어 살 찌우는건 일상이 되어 버려서, 기대치에 대한 욕구와 열정은 요즘들어 시무룩해지고 있습니다. 딱히 힘든것도 아니고 어려운것도 아니라 재미가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루도 안쉬고 1시간 이상 헬스장을 하고 있으며, 식사 또한 처음에는 꾸준히 같은 시간에 먹는다는게 힘들었지만 지금은 몸이 반응하여 자동적으로 움직여 고구마를 오븐에 굽기도 하고, 삶기도 하고, 말랭이도 만들어보고 고구마탕도 만들고, 하며, 3일에 한번 매일같이 바나나와 계란이 떨어져서 거의 장보기를 하루 일과처럼 하고 있답니다. 쉬운게 아니지만 처음에만 적응 한다면 습관이 되어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