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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국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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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19 '사바하'.? 시바...하... 미스테리 스릴러 내가 영화를 대충 보기 때문에 그런 건가 싶을 정도로 떡밥이 너무 많은데 회수를 안 하는 그런 영화다, 다들 아시지 않는가 많은걸 담으려다가 멋도 안 되는 영화 작품들.. 경찰은 왜 나온건지도 모르겠을 뿐... 혹시 나만 이걸 제대로 못 보고 있는 건가 싶어서 옆에 친구에게 툭툭 물어보았다. 뭔 상황이냐이게.. 응? 글쎄? 어쩌고저쩌고... 뭐 대충 상황은 알아가는거 같은데 참 애매하다. 현실성도 전혀 없어서 공감도 안되고, 재미도 없고, 순간순간 공포 장면으로 만들어낸 부분 중에서는 개그콘서트보다 더 웃기기만 할 뿐 어이가 없어지기도 했다. 결국 끝까지 다 보긴했지만 기억에 남는 건 땡중들과, 갑뿐싸를 일으키는 반전 따위(?) 이건 그냥 리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나도 참 시바... 하..
극한직업 2018 친구가 너무 재밌다고 두번보자고 했던.. 평소에 졸잼 영화만 딱 골라서 잘 보는 친구가 격하게 추천해준 작품이다. 친구" 야 ~ 그거 봤나~ 극한직업 엄청 재밌던데 " " 아니 못 봤지~ 뭐 다큐멘터리 인가? 어떤 편인데?" 친구" 아니 영화다 영화, 졸잼이야 보자 보자 " " 어 그래? 너도 못 봤어? " 친구 " 아니 봤는데 난 한번 더 볼래 너무 재밌더라, (친구들끼리 같이 한 번 더 보고 싶어서) " 그렇게 시작된 눈여겨 보던 것인데, 관람객이 약 6만 명 평가했는데 평점이 9점대 인 것 보니, 명작이 하나 또 탄생했는 것 같다. 요즘에 유행어처럼, 따라오는 게 있는데 "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 이게 이 영화의 명대사이고, 이슈가 되어서 많은 패러디가 탄생하고 있다. 난 처음에 뭘 따라 하는 건가 싶었는데..
그대 이름은 장미 , 2018 결말이 뻔히 예상되는 슬픈 인생살이 다큐 Rosebud 현재 시대 사람들이 경험했던 IMF 시절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누구나 그 시절 다 망했었던 국가부도.. 최근에 나왔던 재밌게 본 '국가부도의날 2018'과 같은 배경이다. 요즘에는 IMF에 관련한 이야기들이 왜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뭔가 정부가 이 시절을 알리려고 이런 장르 영화를 많이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이든다. 우리집도 아버님이 사업을 했기에 IMF때 많이 힘들었던 과거가 있어서 이 영화가 남일 같지 않아서 웃기도하고 슬프기도 했던 것 같아서 집중은 아주 잘 되었던 작품이다. 꼬북이녀 하연수의 누구보다 음악에 재능이 있었고 예쁜 외모로 가수의 길로 성공을 앞두고 있었지만, 한 남자를 만나고 인생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IMF를 겪고 구질한 인생을 살아가다가 예상되는 결말로 끝이 ..
내안의그놈 2019 웃음을 참을 수 없었지만.. 끝은 갑분싸 유튜브에서 우연히 예고편을 보게된 이 작품... 기대가 엄청 컸던 탓이었을까, 나는 크게 평가하고 싶지 않았다.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봤던 장면 하나 하나가 빵터지는 요소들이 많았고 그 장면을 또 보게되니, 뻔한 전개였고 예상했지만 웃음을 참지 못했으니 어떻게 보면 볼만은 했던게 아닐까 생각든다. 뻔하면서도 재밌지만, 가면 갈수록 흥미를 잃어가는 전개들이 분위기가 싸해진다. '누가 이 영화 재밌다고 했어!?' 화가날 수 도 있을 만큼 후반갈수록 기대치가 떨어진다. 도저희 왕따가 될 수 없는 주인공들의 외모.. 라미란의 아름다운 외모에 빠져든 판수.. 이런 부분 하나가 다 개그로 만들었는지 그냥 작품도 개그같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유튜브에서 예고편으로 나왔던 리뷰가 이 영화의 전부였다. 다른게 없었다. 뭐..
영화 '버닝' 2018 관객들은 짜게줬지만 평론가는 후하게 평가 받은 작품. 보통 내가 신나게 본 영화들은 대부분 관객평점이 매우 높지만, 평론가들은 6점 이하로 짜게 받은 작품이 워낙 많아서, 평론가들은 원래 좀 관객보다 1~2점 이하로 짜게 주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내용의 분위기가 무거우면서도 지루하게 느낌있는? 묘하게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 작품들 속에선, 관객들은 이해하지 못해 평점을 짜게 주지만, 평론가들은 공감대를 크게 자극한 모양이여서 호기심이 잔뜩 생긴 영화라 선택하게 되었다. 영화는 전적으로 제대로 집중이 안되서 잘 못봤던 것 같다. 중간 중간 만 보더라도 어떤 상황인지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해서 볼만은 했다만, 내가 평가하기엔 난 일반 관객처럼 추천은 하고 싶지 않다. 집중안되는 영화는 아무리 작품성이 뜻깊은 숨은 뜻이 있다 한들, 관심이없으니 말이다. 삶의 지혜..
영화 킨: 더 비기닝 Kin, 2018 지루한 중2병의 우주 총 사용기 이번 영화는, 나름 평가가 적게 받았기 때문에 네이버 평점이 어느정도 높은 쪽으로 받은 작품이다. 최신 작품에 b급 형이라서 그런지.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작품이라서, 봐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이 되었다. 평가대로 그냥 다들 그럭저럭 볼만했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내가 본 느낌도 그냥 한편의 지루한 영화를 약간의 궁금증을 일으키는 10대 남자들이 좋아할 법한 그런 내용이다. 중2병 걸린 호기심 가득한 흑인 꼬마아이의 우주 무기를 가지게된 스릴 모험 이야기가 그렇게 와닿을 만큼 흥미있는 영화는 아니었다. 네이버 영화 정보 줄거리 - 새로운 차원에게 선택 받은 소년슈퍼건을 발견하면서 시작된 가족들의 모험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은 갓 출소한 형 때문에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
영화 미쓰백, 2018 꼬마 아역 심리가 걱정스러워 한지민의 담배 어쩔.. Miss Baek , 2018 살면서 영화를 보면서 충격을 받긴 처음이다. 아무리 연기라고 할지라도 어린 아이가 저런 역할을 소화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충격을 받지 않겠는가?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와 저건 진짜.. 충격을 금치 못할 정도였는데 그걸 감정연기하고 묶인 상태에서 폭력을 묘사하고 더군다나 듣기 거북한 욕설까지 어린아이에게 하며, 폭행장면 살인장면등을 어린아이가 했었어야했다. 난 아무리 연기라고 할지라도 좀 걱정스럽더라. 저걸 받아들이는 어린아이가.. 그리고, 항상 아름다운 여배우가. 연기를 위해 담배를 배웠단 뉴스를 접했다. 한지만 배우의 실제로 영화때문에 담배를 배웠다는 것이다.. 일보다 건강이 먼저라 생각하는 나같은 입장에선 아무리 작품일지라도, 연기 때문에 담배를 배워야했던 배우에게 내가 ..
영화 암수살인 暗數殺人, 2018 대한민국 범의 실화극. 웃는 범죄자들 Dark Figure of Crime / 아직까지 한국은 많은 범죄가 일어났고, 일년에 실종자 신고만 해도 어마무시하다는 얘기를 들었다. 미래가 되고 첨단 기술로 범죄가 눈에 보이지는 않을 정도로 치안이 개선 되었지만, 더욱 치밀해지는 범죄 수법에는 많은 이들이 실종으로 깜깜무소식이다. 그런 범죄를 다뤄 한국의 범이 약하다는걸 노리고 형사들과 경찰들을 가지고 놀아버리는 살인범들... 그에 대항하는 정의로운 형사들 이야기.. 정의라는 마음이 허술한 법 안에서 농락당하는걸 보면 너무 마음이 찢어지며, 안타까웠다..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글,사진 및 이미지는 일부 키헬의 사생활(저작권)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자료를 응용하기 위해, 참고용 불펌으로 가져가실 때에는, 댓글을 꼭 남겨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