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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키헬 추천 BEST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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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폭풍의시간 2018 상당히 볼만한 작품 킬링용~ 얼마만에 베스트영화 포스팅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래와 과거에 대한 영화인데, 밝은 분위기의 작품은 아니다. 굉장히 어두운 느낌인데, 상당히 스릴러의 몰입감이 있다. 아마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작품이다 보니,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으나, 이해하면 할 수록, 재미가 배가 된다. 원래 어려울 수록 재밌다는 말이 실감한다. 상당한 반전들이 소름돋을 만큼 흥미진진했던 기억이 오래동안 남아 있을 정도라서, 보고 나서 "와... 이거다... 이게 영화지" 라는 느낌과 아쉬움이 가득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끝나버렸다. 마지막에, 여주의 부탁을 들어줬던 남주를 끝에 보고 끝나는 부분이 왜이렇게 아쉬웠는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텔레비전이 있다. ..
명작 감동 실화 영화 '스트롱거 2019' 배우만 봐도 믿을 수 있는 제이크 질렌할 주연 최근 들어 미국 배우중에 호감가는 배우가 생겼다. 남자인데 남자배우가 좋아질 줄이야.. 세상에 가장 좋은 배우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친근감의 배우가 진정 탑스타 라고 생각한다. 그런 제이크 질렌할 이라는 배우가 나온 모든 작품은, 배우의 매력 만으로도 충분히 영화는 상타치였다고 기억에 남을 수 도 있고 그가 출연한 모든 영화 작품들이 상당히 잘만들어진 작품일 수 도 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것일까. 이 작품 스트롱거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서 일까, 한편의 누군가의 인생과 삶을 모두다 본 것 같아서. 큰 교훈과 감동을 얻을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작품의 내용은 위 포스트를 보는것과 같이 기대할 만 하다. 주인공 남성은 좋아하는 이성의 마라톤 응원을 하기위해 갔으나 하필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
머신건 프리처 2013 아프리카의 영웅 실존 인물 비참한 전쟁 실화 처음에는 웬 건달 양아치가, 봉사활동 열심히 하는 지루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줄 알았다. 하지만 끝까지 보고, 더이상 이 영화에대해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얼마나 유명했으면, 이 작품은, 실제 실화 현재 살아계신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이것은 한국 프로그램 중, 서프라이즈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이야기다. 한국에서 살아왔다면 실제 테러 전쟁의 실상을 너무 자세하게 묘사된 이 영화를 본다면, 환경에 따라 변해버린, 생존을 위해 바뀌어간 인간의 잔인한 추악한 악마같은 모습에 우리는 순수한 세상에서 이 더러운 세상에 대한 감을 잃고 살아왔었다는 것을 소스라치게 놀랠 수 있다. 옛날 옛적에 법이 없는 무법지대에 잔인한 전쟁들이, 현재 21세기 4차산업혁명 시대엔 없어졌거나, 그래도 총기 기계식 ..
영화 ''하우 아이 리브: 내가 사는 이유' 핵전쟁터에 살아남는 생존 성장 사랑 이야기. 생존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항상 좋아하던 장르는 좀비 영화였지만, 언젠가 부터 재미가 뚝 떨어졌다. 처음에 새벽의 저주 같은 모험심 과 절박한 생존 방식이 묘하게 몰입되어 여러 종류의 좀비 영화를 찾아 보았으나, 이젠 그만볼때가 되었는지, 다 똑같은 패턴 이야기 따라하는 스토리들에 지쳤다. 이번 영화는 달빛뮤즈님이 만든 영화 리뷰를 보고 선택했다. 좋은 선택이다. 사실, 배우 시얼샤 로넌이 나오는 작품은 기본은 했던 것 같아서 바로 보았다. 시얼샤로넌이 나온 작품은 웬만해선 다 봤을텐데 낯익는 작품인가 했더니 역시 옛날에 봤던게 분명했다. 2013년도 아주 오래된 작품이다. 핵전쟁이라는 위험한 도심에서 살아나려는 아이들의 모험 성장 이야기가 주말에 영화 한편 보기 나쁘지 않았고, 두번째 보았음에..
영화 케빈에 대하여'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 싸이코패쓰 드림텔러님이 영화 소개한 이번 리뷰 영화 영상을 본다면 이 영화를 안볼 수 없을 것이다. 근데 영화 댓글을 보면, 왜 리뷰를 이런식으로 했냐는 비난의 글들이 많았다. 영화 감독이 말하고자 했던 내용과 드림텔러님이 했던 리뷰와 전혀 다른게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비난을 받아야 했을까 싸이코패스 아들이 모든게 잘못이지 어찌 주인공인 엄마의 잘못을 얘기하느냐 라는 것이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볼줄 알고 평점을 높게 받은 공감 댓글이 바로 "왜 그들을 죽였는가를 묻지 말고 왜 그녀는 안죽였는가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 과장되게 표현하여 자극적인 영상이라, 어떤 논점으로 둔다 한들, 정답이 없는 작품이다. 무고한 생명을 아사간 아이의 행동을 정당화 해선 아니되지만, 분명히 이 아이는 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쳤..
나우 이즈 굿 , 2012 영국 베스트셀러 연애소설작 영화화 Now Is Good 요즘에는 평가를 안믿기로 했다, 뭐만하면 유사작이니 뭐니 흔하다 또 이런 소재로 끝났니 뭐니 한다. 작품 하나 하나가 감동이기에, 또보고 또보는 스토리가 좀 다르지만 같은 장르가 있는거라 생각한다. 이 작품은 그래도 영국에서 베스트셀러로 큰 인기를 받다가 나온 영화 작품이라 그런지, 내용 자체가 감동을 줄 수 밖에 없다. 확실한건 죽음을 앞둔 행복해야만 한 소녀가, 분위기 좋은 집에, 사랑스런 동생과 가족들이 모두다 자신 곁에 있는데 자신은 정작 시한부 판정을 받았으니 이 얼마나, 교훈과 감성을 자극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개연성 없이 억지스럽게 인기몰이를 위해 제작된 작품이었다면 당연히 걸러야겠지만, 이 작품은 순수히 베스트셀러 책을 토대로 적절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었던건 확실하다..
영화, 아이 엠 샘 I Am Sam , 2001 실화작품, 7번방의 선물은 뭐람? 무려 18년이 지난 작품이다. 2년 지나면 20살이 되는 작품이라는게 믿기지 않는게 나도 그만큼 나이 먹었구나 싶다. 장애를 가진 아버지가 똑똑한 딸을 육아한다는 실화를 담은 감동이 전해지는 작품이라 베스트 영화로 주고 싶다. 영화계의 감동적 현실 드라마 장르에는, 기술력으로 만들어지는 그래픽과 별개이기 때문에 수백년이 지나도 추천할 수 있을 작품이 이런것이 아닐까 싶다. 이런작품과 비슷한 스토리의 장르가 한국에도 영화작품으로 만들어진지 얼마 안됐다. 한국의 아이 엠 샘의 짭퉁이라고 평가받는, 7번방의 선물이 있다. 대부분 평가가 이러했다. 7번방의 선물영화가 아이엠샘 을 보고 베껴놓은 작품이구나~! 하는 말들이 대중적으로 많았다. 현실을 담은 영화중 이번 스토리와 장르는 이 작품을 넘어설 명작은 앞으로..
키싱 부스 (2018) 진정한 친구의 깊은 우정이 여운이 남는, 로맨스 영화. 나는, 평소에 장르와 내용과 수준이 어떻든 간에 지루한 영화는 절대 못보는 셩격인데, 키싱부스는 그럴 걱정은 없다. 전개와 스토리 진행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틈도 없이 드라마식 이야기가 순식간에 흘러간다. 지루할 틈도 없이 확실한 것은 내용에 빠져들게 된다. 이해가 되던 안되던, 개연성이 부족하던 뭐던 간에 집중은 완벽했던 영화다. 하이틴 영화라고 하면, 굉장히 유치하다는 것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그만큼 어린 친구들이 보기 좋아하는 연령대의 장르라서, 수준이 높은(?) 다 큰 성인이 보기엔 다소 의미 없이 시간이 아까울 수 있다. 는 평이 대부분이다. 유치한건 당연하다. 하이틴은 그런맛에 보는거지, 라는 말이 많았지만, 저런 오글거리는 시절이 여전히 보는게 좋다. 글을 쓰기 전에 잠깐 영화에 대해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