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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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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018 극찬받는 평점, 나는 글쎄, 남들은 재밌다고 난리가 아닌 평점9점대의 작품을 내가 처음으로 까내리게 될 줄은 몰랐다. 깐다기 보다 내 취향적인 느낌은 아니었던 것이다. 친구와 함께, 같이 볼려고, 했지만, 나는 심지어 활동하기 딱 좋은 대낮 부터 보다가 잠들었다. 사람들이 그렇게 재밌다던 이 작품을 나는 왜 보다가 잠들었을까.. 내가 피곤했던 건가(?) 라는 반 의심을 갖은 체, 다시 친구는 떠나고 혼자 다시 보았으나, 또 잠들었다. 나는 이 그래픽들이, 너무 어지럽다고 해야하나 정이 가지 않았던 모양이라 집중이 하나도 되지 않았다. 내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그래픽이 아니라, 토나올 것 같았고 어지러웠다. 처음으로 나는 애니메이션이 안맞는구나 라는걸 느낄 정도로 보는게 힘들었다 라고 표현하고 싶다. 내가 9점 넘는 큰 흥행을 이끈 작..
밥먹다 울컥하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언더독 2019' 이렇게 높은 평점을 많은 관람객과 네티즌이 받기도 힘들 정도로 상당한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다. 아이들이 보려고 함께 봤다가, 어른들도 재밌게 보고 온다는 그 유명한 일화가 있는 작품이다. 평소에 반려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누구나 사랑스럽게 보고 가슴아프게 느껴지고 마지막은 끝까지 해피엔딩으로 하루가 즐거워지기 때문에 꼭 한번 보셔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 마다 케릭터도 개성있고 즐겁게 보았습니다. 요즘 워낙 바빠서, 블로그 포스팅이 너무 뜸해서 써보았네요. 꾀나 유명한 감독님이 만든 작품이라서 그런지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오랜만에 추억의 애니메이션 보는것도 나쁘진.. 이번 시리즈는, 손오공의 아버지와, 배지터의 부모들의 행성이 왜 파괴되었고 그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시리즈다. 하루종일 액션 힘겨루기 밖에 하지 않아서, 허무하긴 한 느낌이 크다. 뭘 하나 보더라도 의미를 어느정도 보기 때문인데 조금도 없어서 아쉽긴 했다만, 손오공과 베지터의 강인함을 다시한번 느끼기엔 나쁘지 않았다. 옜날에 내가 기억나는 드래곤볼이란, 파괴의신 (?) 이라고 멍멍이 같이 생긴 신이 있는데 손가락 까닥 한방에 행성 하나가 날라간다고 한다. 하지만 나중에 손오공이, 신이 되고 파괴의신 보다 더쌔진다고 하는데, 이번 편은 그정도 까진 아닌거 같고 이제 신이 되기 직전의 단계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어지는 시리즈는 아닌거 같지만 추억삼아 보긴 좋았다.
나루토 501화~525화 보는중, 닌자 4차 세계대전 나루토와 비의 출전(?) 나루토 500화쯤 보면, 많은 핵심 주인공들이 죽고 없다. 나루토의 궁극기 스승인 에로선인? 지라이야가 폐인에게 죽게되고, 나루토는 그런 폐인과 싸움에서 승리를 하게된다. 사스케는, 자신의 형이였던 이타치를 죽이게 되지만, 이타치의 진심을 알게되면서 사스케의 분노는 더 커져간다(?) 지라이야기 죽게된 건은 참 아쉬운 인물이다. 대충 보았지만 이정도 내용인 것 같다. 그후에 나뭇잎 마을이 다시 안정을 찾고, 쓰러졌던 여성호카게(?)가 다시 깨어나 상황을 정리하고 세계대전이 시작된다. 하지만 아카츠키 집단이 원하는건, 나루토의 구미와 비의 팔미를 잡기위함의 전쟁이기 때문에 나루토와 , 비는 숨기게 되지만, 전쟁이 걱정된 나루토와 비는 이의 각각의 카카제들의 조약을 어기고 출전하려고 발악하는 부분까지 본 것 ..
킹스글레이브: 파이널 판타지 2016 평점 높은 고퀼 실사 애니메이션 XV Kingsglaive: Final Fantasy XV , 2016 예전엔가 한번 HD 화질로 보다가, 내용에 집중이 도무지 안되서... 도중에 껐던가? 마지막까지 보긴 했나 애메한 작품이었다가. 이번에 FHD 해상도로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 화질을 좋은 파일로 보니, 좀더 느낌이 달라서 그런지 저번보다는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다.. 역시 영화는 화질빨이 되야 집중도 잘되고 영화 보는 퀄리티 맛이 달라진다. 가장 놀라운건 이정도 그래픽이면... 앞으로 멀지 않은 곳에 사람이 직접 액션하고 배우가 없어도 될 만큼 그래픽으로만 작품을 만들 수 있을 수준이라 놀라웠다. 이게 애니메이션 그래픽인가... 실사인가 가끔 구분이 안될 정도로 놀라운 발전 기술력에 감탄스러워서. 내용이야 어찌 됐건 쏠쏠하게 볼..
간간히 보기 좋은 고질라 - 결전기동증식도시 / 신선한 소재들의 결합체 오늘 본 애니메이션은, 김시선 유튜버 채널의, 애니메이션 리뷰 영상을 보고, 보게 되었습니다. 위영상을 참조 하세요. 어릴쩍 보던 건담 시리즈를 볼때 느꼈던 메카닉몰과, 절대적인 무적 고질라... 그리고 2만년이 지나버린 인간의 미래 전투 기술력 새로운 환경에 진화 해버린 인간의 모습들 까지 모두 합쳐서 보니, 묘하게 집중되고 볼만했던 걸로 기억한다. 확실히 영상미가 고급스러운 퀄리티는 NETFLIX 에서 만든 것이라 화질같은 부분도 만족하면서 볼 수 있다.
나루토 300편 부터 다시 보는중, 볼만할까.. 300~310화 까지 내용 나루토를 아주 어릴쩍 보다가 말았다, 첫 소개부터 성장하는 부분까지 흥미롭게 보다가, 후반부 부터 모든게 지루하고 느리게 흘러가는 걸 보고 실증을 느끼고 보지 않았다. 원피스도 그렇다 과거, 전개가 빨랐다가, 후반부 부터 전투씬에 쓸데없이 흐르는 정적? 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고 결국 주먹 한번 휘두르는데 30분식이나 잡아먹고 너무 느리게 흐르는 전개가 답답하다. 아마 소재가 다 떨어져서 큰 인기에 종방하긴 그렇고 일부로 질질 끌어서 돈 벌 목적인건지 아무튼 내용은 궁금한데 방법이 없을까 싶다가 5초씩 뛰어 넘기면서 보면 줄거리는 대충 이해가 다 되면서도 격투가 벌어지는 전투씬만 골라 볼 수 있으니 그렇게라도 보기로 한다. 나루토 수행 &아스마 죽음 &복수 300~310 나루토가 300화 이전에 사스케와 ..
소드아트 온라인 같은 애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평상곡 소드아트 온라인이 최초 시작된, 미래에 나올지도 모를 법 한 흥미를 주는 가상의 공간! 게임속 세상을 현실 처럼 게임속 안에 들어가게 되면서 직접 게임을 행동한다는, 것에서, 추가로 극단적인 설정이 들어가 재미를 올린다. 소드아트온라인 처럼 처음과 끝의 설명이 잘 되어 있었던 애니는 찾기 어려운 것 처럼 게임 세상속에 들어간다는 설정이 최초 시발점이였던 애니가 아니였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이번 애니는 소재만 뺐어 썼긴 한데, 뭔가 이야기의 중점이 다른곳에 흐른 것 같다. 주인공이 워낙 강해서 주변에 여성 인물 케릭터들의 수십명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에 모든 스토리의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 같아서. 명작이라고 불리긴 어려울 것 같고 왜 게임속에 같혔는지에 대한 맥락은 하나도 없고 그냥 훔쳐써지는 듯한 짧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