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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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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종이의 집 시즌1 각분야 전문가들의 은행 강도 이야기 사람들이 말이 많아서 보게 되었던 미드이다, 얼마나 극찬을 하고 평가가 좋던지, 안볼수 가 없었다. 이 작품은 이미 시즌2까지 공개 되었고 곧 시즌3가 나오는 것으로 보이는데, 알아본 결과, 2019년 7월 19일날에 시즌3가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시즌 1은 2017에 시작했다. 이미 시간이 흘렀고, 국제에미상과 페닉스상 최우스 드라마 시리즈로 부문을 수상했다는 거대한 기록까지 가진 인생 미드이다. 각 주인공 마다 사연이 있는데 매 회마다 보는 맛이 있다. 미드의 악마같은 중독성은, 한편이 끝나면 끝날 수 록 잠을 잘수가 없다. 계속해서 다음편을 보다보면 밤새고 있는 내모습을 보게 된다.. 그 만큼 이번 미드도 막판의 기대감이 엄청나다.. 도저히 안보고 잘 수 없을 만한 강력한 스토리가 진행되니 한번쯤..
넷플릭스 폭풍의시간 2018 상당히 볼만한 작품 킬링용~ 얼마만에 베스트영화 포스팅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래와 과거에 대한 영화인데, 밝은 분위기의 작품은 아니다. 굉장히 어두운 느낌인데, 상당히 스릴러의 몰입감이 있다. 아마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작품이다 보니,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으나, 이해하면 할 수록, 재미가 배가 된다. 원래 어려울 수록 재밌다는 말이 실감한다. 상당한 반전들이 소름돋을 만큼 흥미진진했던 기억이 오래동안 남아 있을 정도라서, 보고 나서 "와... 이거다... 이게 영화지" 라는 느낌과 아쉬움이 가득했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끝나버렸다. 마지막에, 여주의 부탁을 들어줬던 남주를 끝에 보고 끝나는 부분이 왜이렇게 아쉬웠는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주는 텔레비전이 있다. ..
명작 감동 실화 영화 '스트롱거 2019' 배우만 봐도 믿을 수 있는 제이크 질렌할 주연 최근 들어 미국 배우중에 호감가는 배우가 생겼다. 남자인데 남자배우가 좋아질 줄이야.. 세상에 가장 좋은 배우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친근감의 배우가 진정 탑스타 라고 생각한다. 그런 제이크 질렌할 이라는 배우가 나온 모든 작품은, 배우의 매력 만으로도 충분히 영화는 상타치였다고 기억에 남을 수 도 있고 그가 출연한 모든 영화 작품들이 상당히 잘만들어진 작품일 수 도 있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것일까. 이 작품 스트롱거도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서 일까, 한편의 누군가의 인생과 삶을 모두다 본 것 같아서. 큰 교훈과 감동을 얻을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작품의 내용은 위 포스트를 보는것과 같이 기대할 만 하다. 주인공 남성은 좋아하는 이성의 마라톤 응원을 하기위해 갔으나 하필 테러리스트들로 인해 ..
영화 '마담 싸이코 Greta , 2018 ' 멧돌에 손잡이가 빠졌나.. 클로이 모레츠가 나오면 무조건 100점이다!! 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써, 이 영화는 저에게 100점 짜리 영화임은 영화 보기전에 이미 마음속에 점수가 메겨졌습니다. 선댓후 감상 처럼 선 100점 평가 후 감상할 만큼 클로이모레츠 배우 작품은 하나도 빠짐 없이 보게된 저로써는. 이 작품을 보고 한마디 평가 남길게 있다면. " 어이가 없네 " 클로이모레츠가 이제는 작품을 선택하는 능력을 조금 의심해 보아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개연성을 지나가는 개따위에게 줘버렸는지, 뭔가 좋은 작품 흉내낼려고 애써 따라 만든 듯 한 느낌만 들어서 어색하다가 뻔하다 못해 뻔뻔했지 않았나 느낄 정도이니 말입니다. 이번 작품은 실망스러움을 표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니면 내 감정이 이상해 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빌어먹을 세상 따위 시즌1 (영드) 싸이코패스 남자와, 괴짜 소녀 모험 감상 이번에도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싸이코패스 기질이 있는 남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시작되는 작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불쾌할 수 도 있는, 블랙코미디?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생각은 항상 어떻게 하면 생명체의 죽였을때의 느낌의 반응과 기분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상당히 정신병이 있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마음 한켠이 불편한 느낌이 있을 수 있으나, 끝까지 이 악동들이 뭐하고 다닐지 궁금해서 끝까지 보게되는 묘한 매력이 있고 결국 마지막까지 보신다면, 이 남자 아이의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되고 감정과 마음을 갖게 된다는 소제는 상당히 시즌2까지도 기다려지는 작품이 아니였을까 싶습니다. TV는 TV일뿐 그냥 개연성 생각 없이 볼려면 2시간이면 시즌1..
소소하게 보기 좋은 넷플릭스 미드 좀비몰 블랙썸머 시즌1 넷플릭스의 좋은점은, 뭐든 퀄리티가 평균은 한다는 점에서 강점을 주고 싶다. 내용도 명작이니 뭐니 할 만큼의 작품은 보지 못했다만, 그냥 적당하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았던 작품이 굉장히 많이 있다. 거의 쏟아져 나오듯이 대량 물량 찍듯 와르르 튀어나와 다 비슷해보이지만 조금식 달라보인다는 단점이 있을 수 도 있다. 음식도 어차피 먹어본 맛인데 계속 먹는 이유가 그 맛을 알았기 때문이 아니겠던가? 이 작품의 신기한점은, 한국인의 배우가 나오는데 끝까지 한국말로 대답하고 , 영어를 전혀 못한다는데, 영어를 한번에 알아듣고 대답은 한국말로 한다. 한국말을 들은 외국인은 개떡같이 외계인급 센스로 제대로 알아듣고 캐치하여 소통을 하는데.. 요즘 넷플릭스에 미국 드라마 영화에서 한국인이 많이 나오는것 보니 한국의 넷..
헬기 사고로 북극지대에 고립된 실화 바탕 영화 '아틱'2017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거의 다큐멘터리 급으로 시작되어 묘하게 집중되는 느낌이 있었던 작품이다. 몰입감이라고 한다면, 처음에 실화라는 것에서 빠져들 수밖에 없는 심리라고 해야 할까. 저런 극한 상황에 갖힌 주인공의 1인칭 시점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이입하기가 굉장히 깊게 빠져들 수 있었으나, 영화에만 100% 집중 몰입해서 볼 정신력이 없다면 보는 도중에, 잠들 수 도 있다. 그야말로 다큐멘터리로 느릿 느릿 진행되는 형식이기 때문에, 잠깐 딴짓 하는 사이에 영화에 흥미가 뚝 떨어질 수 있다. 눈보라 밑에서 생존을 위해 밥도 해먹고, 탐험도하고 하는 진행이 너무 느리게 표현되어 보여준다. 그래서 보고 느낀 점이라곤.. "아... 고립되셨꾸나." . " 아.. 나라면 못버틸텐데 대단하다" 그..
쏘우 초딩 버전 영화 후기 '이스케이프 룸 The Escape Room , 2019' 방탈출 게임을 소제로 한 영화 이스케이프 룸.. 일단 호불호가 굉장히 강력한 작품임이 분명했다. 1등 평가와 최악의 평가가 너무나도 상반되는 반응이 있기 때문, 인생 작품이었다. vs 알바가 아니냐? 일단 나의 느낌을 얘기한다면, 그렇게 사실 나쁘진 않았다. 저평가 되어서도 안되고 고평가 되어서도 안 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할까. 일단 네이버 평점이 얘기하지 않겠나.. 2000명 평가에 7.7점이고 직접 영화 관람객의 평점은 7.9점이면 그냥 내가 설명한 느낌과 딱 들어맞는 그런 점수다. 그래서 큰 호불호를 느낀 사람은 최악일 것이고, 취향저격한 사람에겐 인생 작품이 될 수 있다. 쏘우의 약한 버전이라고 할까. 쏘우 같은 영화를 보고 싶은데 너무 잔인해서 보기 싫다면 이 영화는 당신에게 최고의 작품이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