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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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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의 전설 챕터2 보스 잡고~ 챕터3 시작 (동영상) 리뷰~ https://youtu.be/V7zZPrk4j4c 저번에도 한번 리뷰를 했던 게임입니다. 자주 하다 보니, 게임의 난이도가 꾀나 높은 편에 속하는 것 같네요. 금전적으로 현금을 어느정도 투자를 해야만 다음 난이도가 수월하게 진행 될 정도로 더이상 진행하기에는 힘든 부분이 많이 있었던 게임입니다. 그래도 돈을 투자 하지 아니하고 얼마나 높은 던전까지 갈 수 있을까. 해보았는데, 벌써 챕터3 까지 넘어왔습니다.. 챕터 4 영상이 나올 수 있을까는 의문입니다. 챕터 3부터는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과연. 언젠간 할까 싶습니다.
궁수의전설 모바일 게임 챕터2 보스 까지~ 썩소님 영상 보고 직접 해보았다~ https://youtu.be/Uu6xKh0JQ5Q 궁수의전설이라고 최근에 인기 급상승한 모바일 게임이다. 요즘에 모바일게임의 거의 TOP 유튜버라고 볼 수 있는, 썩소TV채널에서 게임 하나 공개했다 하면 거의 그 여파가, 인기게임이 되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다. 썩소님은 현질을 팍팍 넣어서 보는 사람도 답답함과 대리만족을 할 수 있게 해주었지만, 키헬은, 주머니 사정이 쭈글 하기 때문에, 실력 만으로 해보려고 영상을 촬영하고 찍었다. 풀아이템을 끼고도 달성하지 못했던 챕터2 50판 까지 가는 영상을 만들어 보았기에 위 영상을 남겼다~ 처음에는 나밖에 이 영상이 없었는데 최근들어 많이 올라오는 것 같다.
11번가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PLEOMAX BB-30 구매했더니... 헌것이 왔다? 제품을 입금한지가 꾀나 오래되었는 제품인데 안오길래 깜짝 놀래서 확인해봤더니, 택배가 이제곧 도착한다는 연락을 받았다. 저번 토요일날 입금을 완료 했으니, 월요일날 보내주겠거니 했는데, 화요일날 보내서 그런것인지. 목요일이 되어서나 도착했다. 주문자 입장에서는, 주말빼고 4일이나 기다린 샘이 되겠다. 택배기사님이 도착해서, 뭐든지 인간은 실수를 하기 때문에 실수에 관대한 사람이라. 배송지연이나, 포장상태에 대해서는 나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 편이라 조금 더러워도 사용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건 도를 지나쳤던 제품이 도착하고야 말았다. 제품이 한눈에 봐도 노후가 되어 보였고, 덕지 덕지 더러운 것들이 많이 묻어 있어서 만지기도 싫었다. 이정도는 외관을 깨끗하게 보내도 받을까 말까 인데, 이건 고객을 농락한 것..
이파람 PA-M07CD 이동식에어컨 구매 장 단점 솔직한 후기. 일단 날이 더워지기 전에 아직은 추운.. 5월?에 미리 구매한 제품이다. 나의 컴퓨터 가게에는, 실외기를 설치할 공간이 나오지 않아 옥상에 올려야 하는데 옥상에 올리는 비용이 꾀나 비싸 이동식 에어컨으로 작업 공간에만 사용하기로 했다. 일단 대부분 리뷰를 보자하니 대부분이 시원하긴 하다고 한다. 상당히 많이 시원하다고는 하는데 설치도 없이 매우 간단하기 까지 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들었어도 무조건 사야한다는 것... 하지만 리뷰마다 빠지지 않았던 것이 소음이 굉장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얼마나 크길래 오버하나 싶어서 나는 더위만 해결된다면 소음 정도야 참아야지 생각하고 주문했다. 결과는 .... 역시나 사람들이 말이 많으면 이유가 있듯이, 과장이 아니였다. 소리가 훼에에에에에엨!!! 초초초초초초초초강력 강풍..
깹굴 투비사냥 지존도적 흉가 필 사냥 바람의나라 구버전 옛날 영상- 바람의나라를 떠올리면 요즘 생각하는 신버전이 아니라. 역시 구버전이죠. 전성기 바로 10만 동시접속자를 이루어낸 것도 역시 구버전 이었습니다. 신버전으로 가면서 개똥.. 접속률 하락. 오늘 가져온 두번째 영상은 구버전 영상 깹굴이랑 흉가 사냥하던 영상입니다. 유튜브링크~! 그때 그 시절의 구버전 바람을 다시 넥슨에서 서비스 해줬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영상을 남깁니다. 뭐.. 그럴일이 절대 없겠지만요 ^^... 한국은 여러 인구문제를 껴안고 있고. 현재 2030시대의 인구가 엄청 많은 수를 차지하는데 2030 90년생 80년생이 바람의나라에 대한 구버전 추억과 10만 동접에 신화를 이루었던 유저들이 아직도 바람을 잊지 못하죠. 이제 직장인이 되어버린, 어른들이 돌아갈 게임이 현재 넥슨에는 없습니다.. 옛날..
바람의나라 구버전 옛날 영상, 10만전 퀘스트 진행해보기 어릴쩍 옛날 바람의나라를 너무 깊게 빠져들어서 했었기 때문에 수십년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다시 해보고 싶어서 바람의나라를 검색했다.. 영광스럽게도 여전히 서비스를 잘 하고 있는 바람의나라 접속해 보았더니.. 이게 뭔가..ㅇ ㅣ게 바람의나라 라고!? 놀라울 정도로 이건 바람의나라 라고 얘기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다른게임이 되어 버렸다. 겉모습은 바람의나라 같아 보이는데.. 전혀 내가 옛날에 하던 바람의나라가 아니다. 완전 다른 게임이다. 바람의나라2 라고 해도 될 정도.. 아니 너무 미래를 앞서가서 한 바람의나라4 까지 나와야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이건 현실이었고 기존 바람의나라 시즌1 똑같은 바람인데 계속 패치로 인해 변해버렸다고 한다. 10만전 퀘스트 하는 영상으로 그냥 과거..
maixun, 제습기 중국의 실수? 1년 넘게? 사용 후기 거의 처음에 구매했을때 잠깐 사용했다가, 이젠 거의 창고에 박혀져 있는 아이다. 사용 시간에 비해, 제습량이 너무나도 낮아서 문제다. 되긴 하는데 진짜 미미 해서 그냥 윙 돌아가는소리도 짜증나고 저걸로 제습하는 것 보다 에어컨 제습기가 너무 효과가 1000억만배 좋기 때문에 고스란히 접어 넣게 된다. 습도 70%? 너무 습해서 켜놓고, 자고 일어났는데, 물 두방울 정도 제습되어 있던게 아니던가.. 습도 대략 90% 에서는 정말 잘된다. 바로 65~70 %쯤 떨어지면서 물이 차기 시작하는데, 일반 가정집에 습도가 90까지 될 리가 있겠는가. 그래서 사용 안한다.. 그냥 할 것 같으면 공기청정 효과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용도로 쓰면 좋겠지만 창고에 2년 박혀 먼지 쌓인 제품이 공기청정도 될까 싶다.. 필터 ..
이니스프리 비자 트러블 스킨 로션, 사용후기 부작용 나에겐 맞지 않는.. 스와니코코 제품 중에서, ac트러블 로션이라는 게 있는데 그 제품을 쓰고 나는 유일하게 나에게 맞는 스킨로션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를 생각했다. 그러면서 희망이 생기기도 했다. 저가형 중에서도 가성비 좋은 애들은 스와니코코처럼 효과도 쪼금(?) 있을 뿐만 아니라, 트러블도 안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된 것이다. 사실 어떤 화장품을 써도 나의 피부가 개선된 적은 없었다. 오히려 나빠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예민한 피부였기 때문에, 웬만해선 스킨 로션을 안 쓰거나, 진짜 건조할 때 가끔씩 피지오겔 의약 로션을 쓰긴 했다. 매일 바르면 피부가 나빠지기 때문에 심한 날에만 바르곤 했지만. 스와니코코는 매일매일 듬북 많이 바를수록 조금 좋아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지만 크게 효과보지는 않았지만 유일했기에 신기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