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8/08

(31)
역시 램RAM은, 대기업에서 사야 되. 8GB 삼성램 G마켓 구매 후기 내가 이렇게 뒤끝이 길 줄 몰랐다. 다나와에 있는 용산몰 일반점 중에 세X스타156인가 뭔가 있는데 거기서 램 하나 잘못 구매해서 아직도 짜증이 많이난 상태다. 18년 8월달에 세븐X타 구매한 나의 16GB 램의 생산 년도가 1년이 훨씬 넘었고, 장착스크레치 및 생활 스크레치가 나있는 내 예상인데, 일반적인 뽕 뽑아먹은 테스트 램을 받았다. 나는 컴퓨터 A/S 보수 업체에 일하는 같은 업계 일하는 사람이라 램 상태를 그냥 한눈에 봐도 확인이 가능해서 전화로 따졌더니 윽박과 반말로 되갚음을 당했던 그 기억에.. 다신 다나와를 이용하지 말까 라는 생각을 한 사람이다.. 그래서 G마켓에 구매했더니 역시나, 착용 스크레치 없고 ~ 생산년도고 18년도에 몇주차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최신걸로 기억했다. 역시 판매율이..
다이소 보수용 방충망 구매 후기~ 천원 이면 완벽한 보수 가능 아파트 오래 살다 보니, 어릴쩍 뚫어 놓은 구멍에, 테이프로 막아 놓았던 게 눈에 거슬린다. 테이프도, 매일 비오거나 세월이 지나면 먼지가 붙어 너덜너덜 떨어지고 계속 다시 붙여주기 반복 끝에 차라리 방충망을 새로 달고 말지 기찮아서 더이상 못할 짓이다. 구질구질 하기도 하고. 방충망 새로 달기엔... 낡은 아파트 이사가고 말지.. 란 생각 끝에 다이소에 새로운걸 발견했다. 요 제품이다.. 단돈 천원에 여러개 들어있었던걸로 기억한다. 네갠가.. 다섯갠가 모르겠다 아무튼 이렇게 뻥뻥 뚫린 방충망이!!! 하하..짜잔~ 하고 붙여진다. 무슨 접착제같은걸 양면테이프? 같은게 있는데 뭔가 방충망에 접착이 잘되는 그런 테잎같은 걸로 보인다. 일반적인 양면테이프는 아니고 아무튼 잘 붙여지고 완벽히 부착 되어 떨어지지..
다이소 자석 드라이버, 컴퓨터 조립시 필수템.. 부쩍 요즘들어, 주변에서 컴퓨터 조립 관련해서 연락오는 지인이 있다 보니, 가끔 조립을 해줄 일이 앞으로 많이 생길 것 같다. 집에 있는 구형 드라이버들은, 다 하나같이 자석 기능이 없어서 볼트가 뚝뚝 떨어진다, 컴퓨터 조립 특성상 메인보드 장착시 본체를 눕혀놓고 수직으로 돌려야 편한데... 자석 기능이 없는 드라이버라면 많이 고생을 하더라. 그래서 바로 다이소 갔다. 드라이버의 제목 부터가, 자석처럼 달라 붙는 이라고 작은 문구가 적혀 있는데 해당 사진에는 우측의 작은 글씨가 안보인다. 그리고, 메인보드의 고정나사인 뽁스 드라이버가 필요해서 위에 드라이버 구매했는데.. 크기가 달랐다. 젠장. 그냥 11번가 인터넷 주문 땡겻다. 구매처 링크 남긴다 : 여기
컴퓨리 수리하기 HDD / SSD 저장장치 상태 이상 유무 검사기 #HD센티널 컴퓨터의 성능에 가장 큰 체감을 좌우하는게 바로 저장장치의 상태이다. 아무리 좋은 성능의 부품을 가진 컴퓨터라도 저장장치에 오류가 발생하면 컴퓨터는 버벅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오래쓴 컴퓨터가 점점 느려진다고 느껴진다면 반듯이 여러 부가적인 오류가 있겠지만 가장 먼저 이 검사부터 해보는걸 추천한다. 아래 영상을 참조하면 된다. 네이버에 Hdsentinel (HD센티널) 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는 자료를 다운받고 설치후 실행하면 내가 장착한 하드디스크들의 장치명과 장치들이 보일텐데 거기에 있는 헬스 health 가 몇 % 인지 나온느데, 95% 이하는 불량이니, 이내용을 참고 해서 a/s 기간이 남아 있다면 센터에 보내는게 맞는 것 이다. ssd가 사용 불가 상태가 아니라면 어떻게 처리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이소 AAA / AA 건전지 20개입.. 대량 구매 가격 저렴하네. 건전지 제품을 많이 쓰게 되는 것 같다. 자전거 후레쉬, 여러 스마트한 기기들 세안기구들도 다 건전지 들어가는 제품이라, 요즘엔 대량으로 필요해서 구매 했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 20개에 3000원인데, 1개에 150원이다. 이정도면 거의 공짜 수준이 아닌가.? 근데, 성능 업 가성비 제품이다. 150원이면 정말 저렴한데 얼마나 빨리 닳을지 의심이 들긴 한다. 설마... 생각 해보니, 과거 이 건전지 2개입을 구매해본거 같다. 2개입은 가격이 좀 비싸다... 아무튼 2개입 사용했을때 그냥 평범한 건전지랑 비슷하게 오래간 걸로 기억한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AAA랑 AA랑 가격이랑 개수랑 동일했다. 개꿀띠~
가성비 최고 갑, 헤드셋 녹스3, 마우스 로지텍 G102 / G마켓 구매 문명과 좀 멀어져서 살아서 그런가, 요즘 헤드셋과 마우스가 이렇게 발전된 줄 까막히 잊고 있었다. 회사에 손님이 헤드셋 고장났다고 맡긴거, 테스트 해볼 겸 잠깐 착용 했는데.. 신세계.. 더군다나 가격도 저렴하니 더이상 지켜볼 일이 아니였다. 사실 헤드셋은, 테스트로 착용 해봐서 엄청 좋은 음질과, 울려퍼지는 여러 군대의 채널들로 생동감이 장난이 아니었기 때문에 구매를 했지만, 마우스도 옛날 과거 마우스와 비교도 안되는 안착감과 부드러움 감성이 좋다고 해서 그냥 구매한 것이다. 혼자 사기엔 아까워서 형님 꼬득여다가 두개 구매 했다. 그래도 될 제품이니깐.. 내가 테스트한 헤드셋은 사실 젬스트 K11 제품인데 그것과 버금가는게 녹스2인데, 내가 구매한건 말 많은 녹스 3다. 그래도 최신꺼 사야되지 않을까 ..
아는 지인 컴퓨터 맞춰주기, 컴퓨터 회사 다닌지 3달째. (다올씨앤씨 후기) 컴퓨터 관리 업체에서 일한지 이제 석달이 되어간다. 평소에도 컴퓨터에 관심이 많... 다고 하기 보다 조립에 관심이 조금 있어서, 컴퓨터 수리 관련 영상만, 무려 200개쯤 보았을때 쯤, 회사에 입사했고, 이제 석달이 다되어 가는 중이다. 나의 취직 소문에, 어느정도 지인 중에 관심이 있어 연락이 조금식 오는 걸 느낀다. 하지만 직장생활 하면서, 지인들꺼 까지 하나 하나 설명해주고 고쳐주기엔 나의 시간을 쪼개고 쪼개도 더이상 무리다. 나의 친형님의 부탁으로 하나 정도 조립 대행을 맡기로 했다. 조립대행이면 괜찮은데, 구매 조립 대행이다... 아직 구매처를 좋은 곳 구해놓은곳이 없어서. 다올 씨앤씨 에서 구매했다. 인텔 코어i5-8세대 8500 (커피레이크) (정품) 225,000원 1 개 삼성전자 DDR..
몬스터헌터#2 두번째 리뷰, 초반 부터 이렇게 강한 보스를.. 푸케푸케 잡기 나중에 실력이 좋아 지면 이런 보스쯤이야 1분 클리어도 우습게 한다지만.. 지금 난 이놈을 잡는데만 한시간을 투자한 것 같은 느낌이다. 몇번 때리지도 못하고 이리 저리 피하기만 하다 보면 푸케푸케는 이리 저리로 날아다니기 때문에 골치아파진다. 중간에 보스와 보스끼리 만나서 서로 싸우기도 하는데, 그런거 보면 갓꿀잼겜이란걸 느낀다. 초반에 아이템 맞추기 위해 푸케푸케의 독성분의 아이템 소재들이 참 많이 필요하기도 하다.. 처음엔 오래 걸렸지만, 두번째 세번째 잡을땐 어느정도 패턴을 알기 때문에 실컷 패버려서, 20~10분 내로 잡는 것 같다. 요놈 3번째 잡으니, 활이랑 푸케푸케장비셋트를 다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