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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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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캠프 Ruin Me , 2017 요즘 영화 노잼, 영화에 흥미를 잃은건가? 극한캠프 Ruin Me , 2017 취미로 영상을 만들다 보니, 집에 틀어박히는 날이 많다. 그럴때면 혼자 외롭게 편집 하기 보다도, 항상 옆에 무언가 틀어놓는 습관이 생겼다. 방이 너무 조용하면 우울해질 것 만 같은 느낌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영화 사이트에서 TOP 5순위 안에 드는 신 작품을 틀어 놓는편인데, 분명... 인기순위 영화인데 느낌이 영... 개연성이 없는 느낌이 크다. 왜 이런 상황이 연출 되는 건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영화가 아닌 걸 보면 깨달았어야 했는데, 결국 돌려가면서 끝까지 내용을 이해하며 보고야 말았따. 호러 게임장에 간 주인공 여성과 남자친구와 그의 일행들은 모든 것이 게임장의 연출인 줄 알았는데, 느낌이 좋지 않음을 깨닫는 순간 때는 늦었다. 살인마의 습격이 시작 된다.
컴퓨터 부품 성능 비교 하는 곳, CPU, SSD, 그래픽카드 비교 하는곳 [하드웨어 배틀] 보통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할려고 할때 내 컴퓨터가 너무 구형이라서, 바꾸고자 할때가 있다. 근데 잘 따지고 봐야한다. 신형이라고 해서 성능이 특별라게 빨라지는게 아니라, 다른 호환성만 추가됬을 수 도 있으니 말이다. 위 사이트 클릭하면 하드웨어 배틀 사이트로 이동 됩니다. 위에 탭 보면 아시겠지만, vga성능비교, ssd성능비교, cpu성능 비교가 있씁니다. 보통 다들 궁금증이 있으시죠. 960이 1050 보다 라인업이 높은 제품인데 과연 구형이라고 더 안좋을까? 라는 궁금증을 위 사이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짱짱입니다.
20대~30대 무난한 청바지 인데.. 츄리닝 같은 착용감 신세계 체험.. 나는 평생을 츄리닝만 입고 다녀서, 청바지를 잘 못입는다. 벨트도 해야 하거나, 딱 맞는 사이즈라도 너무 불편하기 때문이다.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예의상 청바지를 입고 다녀야 해서, 입는데 영 적응이 안된다. 평생을 빤쥬도 불편해서 안입을 정도로. 깔끄로운 것에 예민하기 때문.. 그러다가 찾다보니.. 대박이다. 츄리닝이랑 똑같은 착용감인데, 100% 청바지 모습이다. 빼박 불가능.. 완벽한 청바지다. 토모나리에서 판매하는, 커플 일자 스판 바지다. 이게 홍보 자체를 페이스북에서 대박난 제품이라고 홍보하는 제품이다. 리뷰도 엄청 많고 다들 좋다고 하니 초반부터 듬뿍 구매했다. 개당 1만원 중반대라서, 무척 저렴한 가격이다. 한끼 든든한 식사 값과 맞먹는... 바지라니 한끼 덜 먹고 3가지 색상을 구매..
데드 사일런스 2007 인형 공포. 추천! 단 한장면도 놓칠게 없다. Dead Silence 워낙 유치하고 지루한 공포영화만 접하다 보니, 요번건은 잘 골랐다 싶다. 요즘엔 볼만한 영화를 유튜브에서 찾는다. 잘 찾다 보면 영화 리뷰 하는 유튜버 채널이 정말 많은데, 일일이 찾아서 구독하지 않으면 정보를 찾을 수 없다. 그래서 유튜브에 영화라고 검색하고 리뷰하는 각각의 영상 채널중 리뷰를 하나라도 잘 봤다 싶으면 구독을 하나식 눌러준다. 이번에는 리드무비님의 채널에서 공유 퍼온 영상을 가지고 왔다. 첫 시작 부터 끝까지 지루한 부분 없이 딱 보기 시작하고 부터 끝날때 까지 쭉 스토리가 빠릿한 공포스러움이 자연스레 흘러간다. 의문의 인형이 신혼부부(?) 주인공에게 배달된다. 그 인형은, 소름돋게 생긴 복화술, 하는 인형이다. 주인공의 남자 마을에서 복화술하는 인형은 저주를 하..
서던 리치: 소멸의 땅 2018 외계인의 지루한 잔인한 공격 Annihilation , 영화 리뷰 채널에서 볼만하게 만들어놔서, 보았는데, 기대에 비해 실망스러운 영화였던 것 같다. 집중이 잘 안되고, 지루하여 잠이 많이 와서 도무지 뭘 본 건지 모르겠고 CG도 조금 새로운 방법으로 표현해놔서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나쁘진 않안 것 같아서 중간 중간 보게되고 긴장감도 집중해서 보면 흥미 진진해 보이는데, 도무지 계속 봐지지가 않더라. 외계인이 지구에 진을 펴고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여러 분야의 과학자들이 이를 탐색하기 위해 모험을 하기 시작한다. 이곳에만 들어갔다 하면 빠져나오지 않은 다른 과학자들이 있었던 모양이고, 그들이 어떻하다 나오지 못하게 되었는지 하나하나식 파악하는 것 같다.
러시아 전 대통령이 외계인 비밀을 실수로 발설한 영화 맨 인 블랙 Men In Black , 1997 예전에 유튜브 영상 보면서 봤던 건데, 러시아 전 대통령이, 방송에 출연하여 녹화 전에, 엥커가 방송중이 아닌척 하면서 비밀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뜻밖의 외계인 발설에 논란이 된 영상이 있었다. 그때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외계인은 우리와 썪여서 모습을 숨긴체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말이다, 얼마나 많은 외계인이 우리와 함께사는지 안다면 인류는 충격을 받는다고 했나? 아무튼 그 뒤로 외계인이 궁금하고 비슷하다며, 추천하는 영화 중에 맨인 블랙을 보라고도 조언했었다. 그래서 나도 호기심으로 첫편부터 보려고 했는데,... 1997년 개봉 영화라 쪼금... 눈이 높아지니 못볼 맛이다. 시리즈가 워낙 많으니, 참고하면 될 것 같다 .다음에는 좀 최신 시리즈를 볼까 싶기도.. 인간이 백년만에 현대문명의 발전이 너..
오비터 9 2017 넥플릭스 영화, 우주에 같힌 소녀 이야기 넥플릭스 영화는 가만 보면, 가끔 제작비용이 적게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의 지루하고 영상미가 고품격 적인 영화가 간혹가다 보게 된다. 무언가 깔끔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알게 모르게 따분한 다큐멘터리 같이 흘러간다. 이번영화가 딱 그모양이다. 별 감흥과 느낌이 없었던 영화였다.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뭐 그런 우주선에 같히게된 소녀는, 혼자만 남게 되어 생활을 이어간다. 무려 수십년 동안이다. 우주선에는 한사람만 살아갈 수 있는 상황의 조건이라, 부모님은 우주선에서 떠나 헬레나 소녀만 남게 된다. 어느날, 우주선 수리공이, 잠깐 들려 50시간 동안 수리만 하고 떠나야하는 상황에서, 소녀는 처음본 낯선 남성에게 사랑에 빠지게 된다.
팔콘 라이징 2014 B급 영화! 액션은 화려하고, 내용은 단순하다? Falcon Rising B급 영화라고 놔뉘는 이유가 제작비용을 적게 들었기 때문인 것이 아닐까. 아무래도 화려하고 인상깊은 영화를 만드려면 상상을 초월하는 CG작업이 있어야 되고, 입이 떡 벌어지는 포퍼먼스가 있어야 되니 말이다. 이번영화는, b급 영화라 조금 진부하게 보여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재미의 액션이 볼만하다 싶으면 추천한다. 포스터를 봐도 조금 진부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가? 요즘에는 영화리뷰 내용을 쓸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유튜브에서 실감나고 재미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런 쪽으로 내가본 리뷰 영상을 추천하는게 양질 높은 포스팅이 아닐까.. 싶기도 위 영상 리뷰는 유튜버 53만 구독자를 보유한 드림텔러 채널에서 공유로 퍼왔습니다.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