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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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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꿀잼 예능 외국에서 하룻밤만 재워줘. 김종민 이상민 외국을 돌아다니며, 요즘 뜨는 한끼줍쇼 처럼 비슷하게 구걸(?) 하는 것이다. 이 예능은 클라스가 다르다. 한끼 줍쇼는 국내에서 서울 주변의 동내에 밥 한끼 청하는 부탁이라지만, 외국을 처음 가는 사람들은 해당 국가의 문화를 모르기 때문에 어쩌면 두렵기도 조심스럽기도 한 곳에, 지나가는 행인을 붙잡고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예능이다. 외국의 문화를 볼 수 있어서 좋음과 동시에, 해당 국가의 외국인 첫인상과 분위기 그리고 한국인에 대한 감정들일 엿볼 수 있으니 꿀잼일 수 밖에 없다. 최근들어 한류 K팝이 워낙 유명하다 보니 그냥 한국인이라고 하기만 해도 환대를 해주는 이탈리아 국가를 보고 깜짝놀랬다. 대부분 외국은 다혈질 적인 한국인을 싫어하는줄 알았는데 시민의식이 바뀌면서 많이 나아진 모양인 ..
911테러 이후 숨겨진 미국 특수부대 비공개 작전을 밝힌 영화 "12 솔져스" 2018 후기 12 솔져스 12 Strong , 2018 미국의 역대 살상무기 비행 폭격기 기술력이 대단해 보였다. 소수의 영웅 인력만으로도 정확한 적군의 좌표를 체크할 수 있다면, 궃이 많은 병력이 필요 없이 미사일 폭격기 만으로 수많은 탱크과 기계 장비들을의 적군들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 우리 한국 군은 저런 전투력은 당연히 없을 것 같다. 개 때 처럼 구석기 시대 마냥 육군은 총들고 땅에서 다같이 전쟁하지 않을까. 국방 비리만 없었으면, 우리 한국군도 미국군 처럼 소수의 정예 부대만으로 전투비행단을 꾸려 필요한 지점에만 격추할 수 있는 많은 기술 병력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미국에 911테러가 터지고 나서, 특수비밀부대 12명이 텔레반 테러리스트들을 잡으러 출동하로 간다. 거..
핵전쟁 이후 갖힌 지하의 인류 영화 "시티 오브 엠버: 빛의 도시를 찾아서" , 2008 영화 리뷰 City Of Ember 2008 은 시얼샤 로넌이라는 매력적은 여자 배우를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가 앞으로 겪을 수 있는 핵전쟁 방사능 대비소의 지하실 세계에 모험하는 주제를 다룬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매력적인 부분, 그리고 소재와 분위기 있는 영상을 보면,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이 볼 수 있었다. 2008년 제작 영화라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었는 걸 보면 아마 두번째 본 듯 싶은데, 딱히 기억에 확실히 남아 있지 않은걸 보니, 그냥 킬링용으로 가볍게 보고 넘길 수 있다. 핵전쟁으로 인해 방사능으로 가득한 지상을 피해 지하로 숨어버린 전 인류는, 암흑의 세계에 조명 하나로 살아간다. 이를 설계한 설계자들은, 지하 세계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과거의 파랗고 아름다운 하늘이 있..
이따위 좀비 영화는 관심조차 주면 안되. 영화 데이 오브 더 데드: 블러드라인 2018 Day of the Dead: Bloodline, 2017 아직도 이런 영화가 나오다니 의미도 흥미도 재미도 없는 딱 네이버 평점 3점대 짜리 영화다. 내용에 반전도 없고 뻔하고 그렇다고 퀄리티도 평범하고. 비현상적인 물어 뜯기에 살아 있는 뼈와 살점이 초박살 나버리는 기술은 참..좀비 레벨이 거의 만렙 수준 인공지능 로봇이랑 싸워도 다 때려 잡는 물리적 공격력 대단하다. 죽은 시체가 손한번 잡았을 뿐인데 뼈가 한번에 두동강 나고 살점이 그냥 발려버리니.. 인간의 가죽이 종이장 처럼 뜯겨져 나간다. 긴장감 없고 더럽게 답답하고 더러운 연출만 보여주는 좀비영화를 찾습니까? 바로 이 영화입니다 ! 시청하세요.
나라의 영웅이 악녀 취급 받다. 영화 아이, 토냐 I, Tonya, 2017 실화. 미국의 실화 이야기다. 가정교육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고 사람은 어릴쩍 환경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실력이 있음에도 국가대표 금메달 리스트의 아이 토냐는 어쩌다가 정말속의 여인이 되었는가. 유명한 영화에서 나온 배우들이 나온 건 맞고, 미국의 실화에 영웅이 나온건 맞으나, 미국 영웅의 실화 이야기를 내가 궁금할 리가 없으니.. 그냥 어떠한 가정에서 태어나 한사람의 불우한 인생을 한컷에 담아 볼 수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 어릴쩍 친모가 맞나 싶을 정도로 험악했고, 불우한 가정에서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 받아 남다른 실력에 조금 과격한 가정교육으로 뛰어난 스케이팅 실력을 자랑하고, 잘나가던 스케이팅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마지막에는, 격투기 선수가 된 엄청난 스펙을 자랑하는 이 여주인공의 인생을 담은..
기분이 좋아지는 범죄 영화? 로건 럭키 Logan Lucky, 2017 범죄영화 치고 유일하게 재밌을 수 도 있는 범죄 영화가 있다면 유일하지 않을까. 역시, 코미디 범죄 액션 영화에 맞게 걸작을 만들었다. 배우들도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고 믿고 보는 감독을 포함하니 역시 평점도 거짓말 하지 않는 8점대 후반으로 훌륭한 평점을 자랑한다. 레이싱 경기장에서 일하던 로건은, 경기장의 모든 수입의 현금들이 저장되는 공간을 알게되고, 범죄 행위에 대한 작전을 세우기 시작한다. 군대에서 팔을 잃은 동생과 함께 멋지고 웃기면서도 재밌는 현금 도난하는 이야기다.
꼭 봐야할 애니 TOP 추천 일곱개의 대죄 1기 2기 감상 후기 키헬 예전에도 애니메이션 추천 국민 애니 딱 3개지를 소개해 드렸었는데, 이누야샤나 원피스 소드아트온라인 마기 나루토 등 대작에 성공한 애니들은 오타쿠가 아니더라도, 오글거림 없이 볼 수 있었고, 확실히 일반인이라도 빠질만한 오타쿠 첫 걸음 추천 애니로 소개해줄만 하다. 이번에도 색다로운 애니메이션! 일곱개의 대죄 라는 걸 보게 되었는데, 소재가 흥미롭고, 영웅들의 강력함과 스토리의 감성 은근 야한듯한 주인공... 여러 부분에서 충족 할 수 있다. 일곱개의 대죄는 큰 흥행에 성공을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모바일 게임의 영원한 사랑을 받아온 대작의 게임 세븐나이츠가 애니케릭터 주인공들을 콜라보를 해서 해당 케릭터와 합작하였을 정도다. 그만큼 주인공의 스킬이 화려하기도 하고, 스토리도 탄탄하고 깔끔한 스피드한 전..
UFC 격투가 하빕, 사람들이 하빕 하빕 하는 이유.. 하빕이란 선수를 본다면, 맥그리거는 퍼포먼스 쇼를 하는 사람에 불가하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거짓말 같겠지만 이틀 전만 해도 난 맥그리거 팬이였으나, 오늘 처음 하빕을 보고 이런선수가 있다니 깜짝 놀랬다. 할로웨이와 , 하빕이 붙는다는 소식을 듣고 정보를 알아 봤더니, 많은 챔피언들이 하빕과 싸우기를 두려워 한다고 할 만큼 무시무시한 전투력을 가진 선수다. 전적이 무려, MMA 와 UFC 모두 포함해 25전 25승 0패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그냥 운이 좋아서 이긴 선수가 아니라, 실력 차이가 넘사벽이다. 랭킹4위였던, 바르보자 선수를 그냥 가지고 놀듯이 때려 눕혀버리는 실력차이를 보여주는걸 보면 그 누구의 챔피언이라도, 두려워 할 수밖에 없는 그라운드 레슬링 기술을 가지고 있다. UF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