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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일상)/멸치남 벌크업 후기

소음인 까스활명수, 봄철 소화제 먹지 마시오!

봄철에 소화안된다고 까스활명수 먹는 사람이 있다면 즉각 정지해야할 일이다. 


일단 참조 자료에 대해 뉴스기사 자료를 참고 드린다 : http://healthtapa.com/archives/7460


판단은 당연히 독자들이 선택해야 할 일이고 키헬은 경험담만 알려 줄 뿐이다.


일단. 내가 소화제를 마실때 마다, 부작용에 시달렸고, 그 이유가 소화제에 있음을 깨닳을 정도로 그 문제는 심각했다.


오히려 몸히 상하고 속이 베린다.


속이 아프고 소화가 안되서 먹은 약품이 오히려 더욱 속을 베리게 만드는 이거 세상 원통한 약품이 어딨겠는가.



일단 까스 활명수는 시중에서 판매되지만,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약사의 조언을 듣고나서 구매해야 한다. 하지만 뉴스에서 흔히 나오듯이, 그러한 설명에 대한 부분은, 고객의 몫일 뿐이다. 


그냥 아무렇게 구매할 수 있고 안내문에 부작용에 대한 경고글은 없다.



나는 파메콘정과 까스활명수 이 두 제품이 약사님이 봄철에 소화 안된다 하니 주셨던 건데, 저걸 먹을때 마다 속이 아파 잠도 못이룰 정도였고, 먹지 않은 날에는 괜찮았고.


그냥 속이 괜찮은날 혹시나 해서 다시 먹어 봤는데 속이 오히려 아프기 시작한다. 그래서 원인을 찾은 것이다.



소화불량은 1달 정도 지속 되었고 현재는 아주 멀쩡하다


나는, 속을 고친 방법 첫번째가


양배추주스라고 생각한다. 양배추 주스 하루 이틀 삼일 쯤 마시기 시작하고 하루 하루가 한번에 좋아지진 않았지만 조금식 점차 좋아짐을  몸에서 느껴버렸다.


두번째 항상 한잔의 대추생강차. 소화력이 좋아진다.


셋째, 소화 잘되는 혈을 찌르는 마사지 지압 이건 레알이다. 내가 만든 동영상 있으니 참조 바란다


넷째 , 소식해야 한다. 작은 양을 자주 먹어서 위에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 그것도 소화 잘되는 식품만 먹어야 한다. 딱딱하고 소화과정이 오래걸리는 식품은 절대 금물 , 인스턴트도 금지


식사를 소화 잘되는 죽이라던지 자극적이지 않은 적은 나트륨이든 식품을 먹는다던가


아침엔 소화가 잘 안되서 요구르트와 사과의 주스를 간단하게 마시는 등 


따뜻한물 마시고 찬 식품보단 따듯한 소음인의 최적화 된 음식을 먹는 방법으로 고쳤다. 


오늘 과식 했는데도 소화가 너무 잘되서 신기할 정도... 역시 병원 안가고 혼자 고치길 잘 한 것 같다.


한달만에 처음으로 , 트름, 대변, 소화, 속, 모든게 정상으로 돌아왔다.


삼계탕 같은 건강식 한번 먹어주니 불끈 불끈하다. 


크게 심각하지 않는 상태에선 병원은 독이다. 약품은 몸을 망치고 면연력을 죽인다. 


약품과 주사는 나쁜 세균과 좋은 세균 둘다 죽여버리는 항생제 이니... 난 믿지 못한다.


건강한 대식가로 활약중인 몸짱 밴쯔님도, 약품은, 먹으면 잠이오고 식용이 없어지고 몸이 처지기 때문에 몸이 아파도 약은 절대 먹지 않는다고 할 정도이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