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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일상)/멸치남 벌크업 후기

멸치남 벌크업#20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을 꼭 알아야 한다.

다이어트나 또는 벌크업 같은 살을 찌우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자신이 무슨 체형인지 꼭 알아야 한다. 이건 필수다. 분명 1시간 전만 해도 필자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잘 몰랐다.


최근들어 방금 안 사실이다. 나는 여름에도 가끔 손 발이 차다고 생각 들 정도로 냉혈인이며, 저혈압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나이가 들면 고혈압으로 고생을 많이 하는데......) 그래도 난 독한 놈이라서 정말 마인드 많이 고쳐먹고, 노력해서 소음인을 태양인 처럼 몸매를 만들고야 말겠다. 다짐하고 이 포스팅을 작성 한다.


20살때 키173에 48kg 으로 군대도 못갈뻔 했었다. 현재는 68kg 찍었다가 봄철 소화불량으로 인해 65kg 으로 다시 비실이로 돌아가는 중이다. 이놈의 허약한 소음인.... 위장이 약해 소화불량때문에 정말 죽고싶다.


고혈압 보다 더 100배 무서운게 저혈압이다. 이는 소음인이 기본적으로 가진 고질병이다.


저혈압은. 자신의 몸이 허약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약한것과 병든것과는 천지차이다. 


허약하다는 것은 태생 자체가 약하게 태어나 몸이 시들시들한 것이고.


병이든 것은 치료를 통해 개선을 하면 될 문제이다.


그래서, 음식을 먹을때 저혈압이 먹어선 안되는 음식을 먹게 될 경우, 치명적이다는 것을 몸소 깨닫고 나서야 디지털 지식 검색을 통하여 배우게 되었다. 

몸이 찬 사람은 음식을 먹을때, 찬 성질을 가진 음식을 먹어선 아니된다. 우렁차도 그렇고, 찬 성질의 과일들 사과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무언가를 먹을때 마다 음식의 성질을 알아보면 대부분이 찬 성질을 가졌다.. 식단을 짜는데 제한되는게 너무 많다.


난 어떻게 보면, 난 소양인과 소음인의 중간 사이로 보인다. 절대 태양인은 아니고.. 태음인도 아닌것은 확실하다.. 말랐고 위장이 약하고 내성적인 성격이기 때문이니..


소음인 같은 경우에는 위장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음식을 많이 섭취해선 아니된다. 소화불량이 잦고,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를 해야하며,, 소양의 음식만 먹어야 하고 근력운동은 몸에 맞지 않다고 한다.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순서대로 소음인이 가장 약한 신체를 가져서, 몸을 키우기엔 가장 힘든 조건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소화가 안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많이 제한적이고 한정적이기 때문에, 


남들이 다 먹는 벌크업 식단도 챙길 수 없을 뿐더러,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하체 운동 보단 상체를 자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을 나열하고 포스팅은 마치는걸로.


토마토,감자,파,마늘,고추,달래,생강,브로콜리

사과 귤 오렌지 복숭아 살구 망고 자몽 ( 사과는 차고 위산 분비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데.. 이건 좀더 보류)

찹쌀 찹쌀현미 흑미 기장 참깨 옥수수

닭고기 개고기...(개고기는 우웩...?) 오리고기 꿩고기 계란

어패류는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인삼 홍삼 벌꿀 로열젤리 프로폴리스 개소주(개소주는 뭐야..멍멍이 담궈서 소주 만드나?) 삼계탕

참고 출처 : http://iphone4-43.tistory.com/289


아무튼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표를 찾아보았습니다.


소음인에 대해 오늘 안 사실이라 자료를 많이 찾지 못했습니다. 소음인의 운동 방식과 소음인의 벌크업 식단에 대해서는 좀더 연구하고 실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소음인 에게는, 인삼 홍삼 벌꿀 대추, 생강이 정말 좋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릴 때 부터 홍삼액 빨을 너무 잘 받았는데 그 이유가 설명이 이제서야 다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