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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일상)/멸치남 벌크업 후기

멸치남 키헬 벌크업 하루 식단 (하루일과) #18

왼쪽에는 20살때 저의 친한 친구녀석이고 우측에가 접니다.. 


저는 20살때 49KG 군대 갈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여성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병약한 체질이었고, 군대에서 무서울 정도로 운동을 열심히 해서,

62KG 달성후,  아주 잠깐 동안 한달 가량 64 됬다가 다시 60KG 으로 유지가 되었었습니다.


회사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58KG 으로 유지된지가 1년이 넘었을 무렵 그래도 60KG은 넘어야 겠따 싶어서, 벌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벌크업 시작한지 약 3달쯤 되었고, 58KG 에서 현재 65.9KG~66KG 나가고 있습니다. 


죽었따 깨어나도 살이 안찌는 체질인 줄 알았더만... 잘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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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침 식사는 규칙적으로 7시 30분에 일어나야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섭취 만이, 살이 찌는 지름길입니다. 인체학 근거로 많은 의사 선생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일어나면 저는 위가 좋지 않아서, 위장 보호와 스테로이드 효과가 있는 제2의 산삼이라 불리는 와, 영양 과다및 불균형을 막아주는 당근과, 견과류 아몬드등 , 그리고 소화를 도와주는 요구르트 2개의 우유 사과1개를 갈아서 건강 주스를 마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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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건강주스 마신후 1시간 조금 넘게 지나서 운동을 합니다. 살찌는 보충제. 선식 1수쿱, 시장에서 할머니가 판매하는 여러 검은 콩가루 같은거? 1수쿱, 지플렉스 웨이 프로틴 보충제 1스쿱 반, 무설탕 무당류가 들어간, 미숫가루 2스쿱을 운동 중간 중간, 그리고 운동 끝나고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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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마치고 나서 집에 오면, 오전11시반~12시쯤, 아몬드 한줌, 달걀1개, 바나나1개 위에 포스팅 한 , 고구마스틱을 대략 주먹 하나 크기 만큼의 100G 조금 넘게 먹는 듯 합니다. 


오후 2시쯤 되면 식사를 합니다. 자유식 입니다. 아주 가끔은 라면 등등 요즘에는 거의 한끼당 여성이 먹는 량의 2~3인분 정도를 먹는 듯 합니다. (특식 라면1개 + 밥1공기 + 집반찬) 이라던지,  밥 2공기 같은 1공기 + 스팸등 삽겹살 고기와 만두 같은 간식거리도 한끼 식사로 먹는다거나 합니다. 처음에는 많이 못먹었는데 위가 늘어났습니다. 대부분 소고기나, 닭가슴살, 오리고기, 등등 고기류는 꼭 챙기고 밥은 흑미 잡곡밥으로 합니다. 흑미, 찹쌀등등 잡곡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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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30분에서 6시쯤 사이에, 간식을 먹습니다. 바나나, 달걀, 오븐형 감자 스틱 + 건강 주스 있으면 있는 날만 마십니다. 배주스나 토마토주스 직접 갈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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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에 자유식 합니다. 폭식 할 수 있으면 과할 정도로 폭식하고, 점심에 먹은 식사량이 너무 많아 소화가 안된다면 적당한 1인분만 먹지만. 대부분 소화가 잘 되서, 저녘도 점심과 같이 많이 식사합니다. 혹여나 소화가 안되면, 메실주 15도 짜리 딱 한잔 마시면 한방에 소화력이 말끔해집니다.




저는 이상하게 배가 고프면 잠을 못이룹니다. 그래서, 오후 10시에 간식을 섭취합니다. 계란과 바나나 두갭니다. 계란과 바나나는 밤에 먹어도 괜찮을 만큼 소화가 잘 되는 식품이니 안심하고 야식으로 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12시 30분쯤에 잠드는데, 잠들기 30분 전쯤 12시에, 보충제+미숫가루+선식+콩가루 한컵 마시면 다음날 그냥 한방에 1kg 업 합니다. 요즘에는 잠들기 전에, 보충제를 섭취를 안하는데 하는 날에는 항상 살이 많이 찌는 효과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