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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일상)/멸치남 벌크업 후기

말랑깽이 남자 살찌기 멸치남 #16 번째 이야기. 헬스 1달째

오랜만에 살찌우기 프로젝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워낙 할 일이 많아져서, 포스팅 하지 않았는데, 장기적으로 바라보며 진행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요즘들어 살 찌우는건 일상이 되어 버려서, 기대치에 대한 욕구와 열정은 요즘들어 시무룩해지고 있습니다.


딱히 힘든것도 아니고 어려운것도 아니라 재미가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루도 안쉬고 1시간 이상 헬스장을 하고 있으며, 식사 또한 처음에는 꾸준히 같은 시간에 먹는다는게 힘들었지만 지금은 몸이 반응하여 자동적으로 움직여 고구마를 오븐에 굽기도 하고, 삶기도 하고, 말랭이도 만들어보고 고구마탕도 만들고, 하며, 3일에 한번 매일같이 바나나와 계란이 떨어져서 거의 장보기를 하루 일과처럼 하고 있답니다. 쉬운게 아니지만 처음에만 적응 한다면 습관이 되어 자동으로 일상을 추가 시켰기 때문에, 움직이게 되던 것 같습니다.


삶의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키헬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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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 블로그 오늘의 명언 한줄 : 나는 한 인간에 불과하지만, 오롯한 인간이다. 나는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무엇인가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기꺼이 하겠다.

딱 보기 좋은 체형의 모습이지만, 여전히 건장해 보이는 느낌은 아닙니다. 정상 체중이니 말이죠, 평생 마른 스켈레톤 말랑깽이로 살아왔기 때문에 이정도로는 절대 저의 욕심으로는 어림이 없습니다. 100kg 까지 근육돼지가 되고 싶은게 저의 마지막 꿈이니 욕심이 큽니다. 

살을 찌려면 예전부터 강조해왔던, 바른 생활 패턴인데 새벽 일찍 부터 일어나서 밤 일찍 잠드는 습관을 가져야만 살을 찔 수 있습니다. 습관적인 건강한 생활만이 건강하게 살찌는 방법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이 안떠져도, 물 한컵을 꼭 마신후, 유산균 제품 하나 먹고, TV를 꼭 켜서 뉴스를 틀어놔야 그나마 정신이 잘 차려지더군요. 


항상 자기전 2시간 전에는 블로그 포스팅 준비를 하면서, 요즘에 신과함께 영화가 유명하죠, 천장과 딱 맞는 40인치 티비로 한편 보고 잠에 든답니다. 포스팅 쓸 거리가 없어서 영화 리뷰라도 하는게 취미가 되어버렸땁니다.

저의 키가 173인데, 평균 체중이 63kg 입니다. 64kg까지 달성했으니, 마른 체중은 벗어난 게 아닐까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달에 2kg식 살이 찐다는 목표를 잡았는데 과연 가능할까 건강이 중요하니 천천히 적응 시키며 멋지게 살찌우는걸로 성공하겠습니다. 다들 멸치남들 저와 같이 화이팅 합시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