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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외국영화

영화, 투모로우 2019: 지구대 빙하기, 시작 1분만에 작품성이 보였다.

by 유튜버 키헬 2019.09.03

영화를 장난치듯이 만든 느낌이 너무 컸다. 아마 잔인하기에는 성인 수준인데, 연기력이나, 내용은 거의 어린이 만화 수준보다 더 저급한게 재생한지 딱 1분만에 느껴진 영화는 처음이다.

 

처음에 진지하게 시작하더니, 고립된 건물 에서 전투씬을 보는 순간..아.. 이제, 다른 영화를 찾아봐야겠구나.. 하고 살며시 알트 + f4를 누른다.

 

혹시나 해서 네이버 평점을 보니, 2점 원래 영화는 초반부분이 재밌어야 끝까지 보게 되는데 첫부분 부터 망해버렸으니 더이상 보는것은 포기한다.

 

개인적인 평점 처음으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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