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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공포를 느낀 영화, 영화 기생충 2019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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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공포를 느낀 영화, 영화 기생충 2019 후기

유튜버 키헬 2019.08.11 19:58

어릴때 부터 남들 보다 조금은 공포를 덜 느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당연히 인간인지라, 무서움을 어느정도는 느끼는 편이다. 공포영화를 보면, 귀신이 나오는 장면은 그냥 웃긴 개그같았지만, 가끔식 깜짝 깜짝 놀래키는 사운드는 무서움 보다는 그냥 놀라는 것이 그런 재미로 공포영화를 보기 때문에 딱히 공포영화 장르에 감흥이 많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끼리 공포영화를 봐도, 내가 뭘 본걸까.. 기억도 안나고 재미도 크게 없고. 오늘도 잘~ 놀랬구나, 이게 무서운 거구나 하고 느낄 뿐이다. 어릴때는 그래도 무서움을 어느정도는 감정이 있었는데, 성인되서는 거의 없는 것 같다. 귀신 분장 촬영 하느라 고생이 많구나 밖에 ... 완전 현실 주의자라서 그런가 모르겠다.

 

처음이로, 공포를 느꼈다. 보는 내내 후반갈 수 록 소름돋고 무서웠다. 이건 현실적인 부분이 너무 컸고.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서 내가 받아들이기엔, 조금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걸 보고 바로 잠들어서 그런지, 기생충 관련 꿈을 꾸었는데 굉장한 악몽을 꾸게 된 것 같다. 아마 내가 본 모든 공포 영화중 베스트로 꼽아도 될 것 같다.

 

백수로 살던 가족중에 가장 큰 아들 장남 (기우)의 친구가, 명문대 과외를 속여서 자기 대신 알바를 해달라고 부탁하게되서, 고액의 과외를 친구대신 백수였던 기우가 하게 된다. 그 백수는 전원 백수인 가족들이 모두 취업되게 하기 위해, 고액 과외 가족들을 상대로 사기와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하는데.

 

개인적인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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