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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아래 아프더니, 열도 잠깐 났다가, 이젠 복부통증및 허리 통증 치료 완료.. 본문

키헬 (일상)/일상

턱 아래 아프더니, 열도 잠깐 났다가, 이젠 복부통증및 허리 통증 치료 완료..

유튜버 키헬 2019.08.06 12:20

일단 바로 결론을 말씀 드린다면, 나의 병명은 냉방병으로 인한 감기이다. 의사 선생님이, 얘기를 듣자마자, 그래, 됐습니다. 끝입니다. 

 

음...? 무슨 원인이라던지 얘기라도 해주지도 않으시기에,, "다 된거라구요??"... '저 아픈데..' 

 

단호하게.. 예! 됐습니다. 

 

"네에.. 알겠습니다..." 이러고 나오자마자. 이 내과가 정말 진료를 잘 하기 때문에 믿고 나왔지만, 그래도 어떤 약을 처방해주셨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약국에서 물어 보았다.

 

약사님께서... 어디, 얼음바닥에서 주무세요? (지금 여름인데..)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고 있다 라고 말씀드리니, 그럴 수 있다 라고 얘기해주시고. 아래와 같이 약을 받았다. 약사님이, 하루 먹고 괜찮으면 3일치 다 먹을 필요 없고 중단하라고 얘기하셨다.

잠도 못잘 정도로 정말 짜증나게 아팠던 허리와, 복부가 정말 신기하게, 약을 딱 한번 밥먹고 먹는 순간 5분도 안되서 삭 사라졌다. 이렇게 간단해도 되는건가. 

 

처음에는, 목 아래 턱쪽에 누르면 아파서, 병원을 갔다가 약을 처방받고 2일치 먹자마자 다 나았나 싶을때, 열이 나기 시작했고, 한방약을 4개 먹고 하루종일 잤더니 열은 다 내렸는데, 갑자기 허리와 복부가 너무너무 아파서 이거 진짜 큰병인가 싶어 내과에 갔더니.. 단순히 약 4알 1회량 먹고 다 나아버렸다. 허무하게 완치..

 

항상 아프면 스스로 한방약재를 구매해서 스스로 진단하고 병을 치료했었는데, 요즘에는 잘못 진단해서 더 몸이 망가질가 무서워 그냥 내과로 간다. 병원가니 1시간도아니고 1회분 먹자마자 그냥 5분만에 싹 나았다.. 그냥 이젠 무조건 병원을 가는 쪽으로 치료하는게 현명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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