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키헬의 일상

마비노기 TEST 섭 - 빈티지 스트라이트 로브 득! 알비 상급 하드 2인에서.. 본문

꿀팁 리뷰/게임 리뷰

마비노기 TEST 섭 - 빈티지 스트라이트 로브 득! 알비 상급 하드 2인에서..

유튜버 키헬 2019.07.31 12:42

옜날에 로망이었던 빈티지 스트라이트 로브.. 그 시절은.. 아무래도 마비노기의 오픈베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절을 얘기하는 것이다.

 

그때 이 로브로 말할 것 같으면, 그냥 서버에서 가장 비싼 로브 1위 였던 것으로 안다. 그당시엔, 폐카 던전도 이제막 나올 시점이기도 했고. 알상 하드만 한바퀴에 12명에서 6~8시간 동안 돌았으니 말이다.

 

그때 그래도 서버에 2~3 개 정도 있다고 하고 티르 마을에 한사람 두사람식 끼고 다니던 시절.. 난 그때 저 로브가 로망이었다.

 

요즘에는 알상 하드 가는 방법이 달라졌다. 알비 일반 상급을 클리어 하면, 불완전한 통행증이 나오는데, 이 것을, 위에 스크린샷 보다 싶이, 던바튼의 문게이트 바로 뒤쪽 산쪽에, 조사원 NPC가 무슨 열매를 판매하는데(?) 그것과, 해당 통행증을 핸디크레프트를 이용해서 제작해야 알상하드통행증 이라는 것이 만들어 진다.

 

과거에는, 그냥 일반통행증을 하드 여신상 앞에 떨어트리면 일반이나 하드나 구분없이  하급 중급 상급을 들어갈 수 있었는데, 변해도 너무 변했다. 왜 간단한 형식을 더 복잡하게 해놓았을지 의미없는 패치가 기찮게 느껴졌다.

 

알상하드를 총 4번 정도 돌았고, 1인 3인 4인으로 나오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2인 클리어할때! 두둥! 하고 미라 잡고 바로 나왔다.  빈티지 스타롭이라니, 감격스러운 로브다.

 

페카 하급에서 먹은 드래곤블레이드와 너무 멋진 조합이다. 나는 아무리 변하고 화려한 의장(?) 이라는 템들 보다, 과거에 추억할 수 있는 던전에서 낮은 확률로 나오던 고급 레어 아이템들이 더 정감이가고 예쁜 것 같다. 이맛에 2019년에도 마비노기 즐기로 온다.

요즘에는 의장이라고 캐시하면 옷과 날개를 주는데, 그런 아이템은 이쁘기만하지 게임내 컨텐츠 아이템이 아니라 딱히 정감이 안간다. 좀더 고급 던전에서 드랍하는 멋진 의장이 많이 생겼으면 더욱 재밌을텐데 싶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