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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의 일상

대한민국 국가 교육기관 교육자들, 과거를 반성 해도 모자란데, 언제 한번 꼭 뒤집어져야 할 국민성이 필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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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 교육기관 교육자들, 과거를 반성 해도 모자란데, 언제 한번 꼭 뒤집어져야 할 국민성이 필요!

유튜버 키헬 2019.07.23 14:49

모든 90년생 과 80년생 2030 시대 청년층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학창 시절의 부당한 대우와 비리들이, 여전히 충격과 공포로 남고 있을 친구들도 몇몇 있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100만 유튜버가, 과거 초등학생 선생님 상대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가, 오래된 일이고 증거가 없으므로,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재판에 넘어가 징역을 살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그 유명 100만 유튜버 친구는 사실 나의 바로 옆동내에 다니던 친구였고 나의 친구의 친구라는 사실도 알고 있으며 아주 최근에 나의 친형님과도 친분 관계가 생긴 것으로 안다. 대구 지역의 초등학교가 다 과거 심각하게 문제가 있었는 게 아닐까 의심이 든다.

 

사실 이는 매우 웃긴일이 아닐 수 없다. 과거 그 시대 때 살았던 사람들이면 부당한 일을 다 당했었던 것은 굳이 밝힐 필요가 있냐 이 말이다. 이는, 90년대 영화를 봐도 나온다. 학교 선생이 무자비한 폭행과, 상습적인 차별 교육 방식을 사회적으로 당연한 문화처럼 신분을 놔누며 차별했던 것이 당연시 행해졌다는 것을 말이다.

 

이는 뉴스에도 흔하게 나오는 부분이다. 학생의 개개인 부모의 직업을 조사하고, 그에 따라 높은 직위의 부모의 학생은 차별대우로, 좀더 특별한 선생의 혜택과 대우를 받을 수 있었다. 옛날엔 이런 뉴스가 밥먹듯이 나왔는데 지금은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다 개선이 되어 괜찮아졌지만, 과거에는 분명 잘못된 교육기관의 대처와, 그당시 선생 짓을 해오던 인간들은 반성을 해야 할 문제였다.

나는 초등학생 2학년때 훔치지도 않은 물건을 내성적인 성격과 imf에 크게 망한 우리집안으로 인해 꾸질꾸질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의심받아 선생님의 가혹한 처벌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때의 악몽은 처참했다. 반 아이들의 몰아가는 형식으로 나는 도둑놈이 되었고, 그로 인해 덩치가 컸던 남자 선생님은 나를 한 손에 멱살을 잡고 들어 올려, 청소도구함의 작은 곳에 집어던지고 함께 들어와 나에게 협박을 했다. 네가 했다고 인정해라, 라며 큰 소리와 고함을 질렀고, 나는 극도의 불안함과 공포감에, 끝까지 거짓말을 할 수 없어하지 않았다고 울고 불며, 끝까지 소리를 지르며 인정하지 않았다. 그때부터 시작된 선생님의 가혹한 차별대우에 나는 어렸던 나이에 꾀나 힘든 생활을 했던 기억이 있었고,

 

차별대우에 폭행, 좀 과한 신체 체벌 은 이시대때 살아온 모든 내 또래 애들은 많이 겪었다.  체벌도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 만으로 성인 남성, 여성의 선생님이 거의 있는 힘껏 풀 파워로 내려쳤었던 건 당연한 일이었다.

 

촌지? 선생에게 돈을 받쳐야 했던 시대.. 너무 당연했다 대한민국은 부패한 국제투명성기구 거의 랭킹TOP에 가깝기 때문에 비리가 없었다고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니 말이다.

 

과거를 잊은자,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이 떠오른다. 과거에 우리가 부당했던 시대에 살았다는 것을 묵인하고 넘어가기에는 현재에 밝은 미래를 밝힐 수 없다는 것이다.

 

현재 사회의 혼란을 막기 위함과 법치국가의 규율 안에 처리해야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하지만, 가해자인 스스로가 반성을 하고, 머리를 숙여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법치국가라는 점을 악용하여, 오히려 기세 등등히 과거 피해자를 아직도 살인과 같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이게 윤리적으로 옳은 일인가? 법적으로 해당하지 않으면 과거에 있던 일은 없던일이 되고 그걸 묵인해도 되냐 이 말이다.

 

일본이 과거 우리를 약탈했다는 물질적인 명백한 증거와 그때 약탈했던 반인륜적인 가해자를 국제 법으로 다스려 한국의 법의 심판대 위에 현재 그들을 대려 올 수 있나? 당연히 불가능하다. 그저 우리의 주장일 뿐이며 이제 와서 시간이 흘러 국제 법으로 그들의 잘못을 따질 수 없을 노릇이다. 세월이 흘렀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일본의 죄가 없다고 얘기할 수 있나? 그것을 일본이 잘못되었던 과거를 주장한다고 해서 우리가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냐?  그렇지도 않다. 진실이고 역사기 때문이다.

 

근데 이는 지금 반대로 되어 간다. 과거에 선생님이라는 직위를 악용하여요 잘못을 저지른 것 을 현재 미래에서 그 죄목을 밝혀 그들의 잘못을 얘기했으나, 그들은 우리를 다 옛날 일이라며, 명예훼손으로 처벌을 묻고 있다.

 

그 말은 즉, 일본이 우리를 약탈한 죄에 대해 우리가 따지고 물었으나, 일본이 명예훼손으로 물고 넘어진 것과 같은 이치다.

 

그들의 잘못된 과거는 역사처럼 기록에 남겨져 있듯이, 과거 비윤리적인, 대한민국의 부패한 이를 묵인하고 개선하지 못했던 교육기관들과 현재의 판사와 법들은, 이를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에 나는 당장이라도 인간이 인간을 심판하는 말같지도 않은 판사라는 직업을 싹다 없애버려야 한다. 빨리 AI 로봇을 그자리에 앉혀 공정하고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인간을 심판해야 한다.

 

판사의 주관이 썩인 썩어빠진 말도 안되는 인간 심판은 지금같은 시대엔 사라져야한다. 무슨 말도 안되는 개논리로 개수작을 부린단 말인가. 증거 불충분? 이렇게 많은 정황과 증거들과 모든 사람들의 증인들이 많은데 제대로 수사도 하지 않고 명예훼손 같은 명목으로 죄를 벌한단 말인가. 세상이 썩어도 한참 썩었고 깨끗해질 희망이 조금이라도 밝지 않다는 것에 아주 참담할 심정이다.

 

국민이 바보도 아니고 호구도 아닌데, 왜 이렇게 국민을 무시하는 법들이 계속 21세기에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아직 국민성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 외엔 말이 되지 않는다.

 

나는 어릴 쩍 유치원에 다닐 때도 딱 일주일 다니고 뛰쳐나와 도망 나온 적이 있었다. 그곳에 선생님은 강압적인 분위기와 험한 욕설로, 낮잠을 강제로 재웠었고,

 

아이들을 강압적인 분위기로 통제하려고 했었기 때문에, 기회를 보고 뛰쳐나와, 공사장 근처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갔더니, 경찰차만 수대에 이르고 유치원 선생부터 일하던 부모님이 다 뛰쳐나와 날 찾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날 부로 난 유치원을 다닌 적이 없이, 부모님이 운영하던 공장에서 삼촌들의 손길로 길러진 적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시대 때는 다~ 그랬다는 것이다. CCTV 카메라도 없고 법적으로 많이 허술하던 그런 시대에서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때의 무지한 행동들이 지금 와서 당당하게 여겨선 아니 된다. 과거를 반성하고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때 느꼈을 유치원생의 공포들은 여전히 어른인 당신네들은 평생을 반성하고 머리 숙여 살아야 한다. 법이 묻지 못하겠지만 그걸 악용해 당당해지지 말란 말이다. 

 

그 어린아이는 그때의 기억을 죽을 때까지 악몽처럼 따라다닌다. 그러니, 나중에 그 죗값이 밝혀지더라도 반성을 하고 달게 받으면 되는 것이지, 증거 불충분 명예훼손 이딴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게 아니란 말을 쥐어 패주면서 해주고 싶다. 법을 악용하여 과거를 반성하지 아니하는 이런 인간들은 기필코 언젠가 그에 합당한 죗값을 받으리라 난 굳게 믿고 있으며 항상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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