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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6월달 차단 소식, 사실일까? 루머일까? 방통위? 앞으로 역대급 광화문 시위 예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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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6월달 차단 소식, 사실일까? 루머일까? 방통위? 앞으로 역대급 광화문 시위 예상.

유튜버 키헬 2019.04.11 22:34

전 세계 1위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가 올해 6월에 검열을 시작한다는 뉴스가 방통위로부터 전달되듯 기사화가 되었습니다. 참고 :http://www.inews24.com/view/1162297

 

이효성 방통위 "https 차단, 결코 불법·검열 아니다"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정부가 최근 불법 영상물을 막기위한 https(보안접속프로토콜) 차단을 놓고 불거진 인터넷 검열논란을 재차 부인했다. 방통위는 지난 11일부터 https 방식을 이용해 우회 접속하는 해외 음란물이나 도박 등 해외 불법 사이트 접속을 막겠

www.inews24.com

유튜브에 불법적인 허위 광고 들이 쏟아져 나와, 한국은 6월에 유튜브 측에, 이런 허위 사실 뉴스를 내려달라 요청할 것이고, 유튜브는, 고작 천만명 밖에 안 되는 한국 유튜브 시장에 신경 쓰지도 않고 거절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한민국 정부는, 유튜브를 임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혀왔습니다.

 

참고 : https://youtu.be/lrQnB4VgkO8

옛날부터, 이렇게 좋은 플랫폼을 가진 유튜브를 할 수 없는 나라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독재다 라고 생각했고, 그런 나라에서 살아가는 국민은 엄청 불쌍하다고 생각했던 나라가 유일하게 있었습니다.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유튜브를 할 수 없습니다. 나라에서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했던 나라가 대한민국에서 실현이 된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 암담한 현실을 느끼시는 것은 저뿐만 아닌 모든 국민들이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또한 그 분노도 짐작도 못할 만큼 현재 네티즌의 분노의 아우라가 느껴지고 있습니다.

 

과연 한국 정부는 순식간에 자유민주주의에서 독재 체제와 똑같은 국민의 삶을 억압하는 체제로 분노하는 국민들을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집니다. 납득도 설득도 없이, 그냥 무작정 개돼지 국민을 보듯이 유튜브를 차단해버린다면.

 

이는 국민을 위한 나라가 아님을 짐작할 수 있고, 그의 분노하는 시민들의 시위는 저의 예상 컨데, 무시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위에 나가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국민의 자유 권리는 모든 걸 잃게 될 수 있을 것 이라는 점은 불보듯 뻔합니다. 마음에 안드는건 다 차단하니 말입니다.

 

현재 유튜브는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익숙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휴대폰과 유튜브는 함께라는 것처럼 같은 의미가 있는데, 이것이 차단된다면 과연 국민들은 가만히 있을까요?

 

잘못된 정보든 진실된 정보든 국민들이 스스로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언론 싸움에 조금도 양보를 하지 않고 독점해버리겠다면 

 

내 예상 컨데, 이번 광화문 시위가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이 공산당이 아닌 이상, 많은 국민들이 이 시위를 참여할 것이고, 

 

고작 언론 통제하겠다고 현 정부 입맛대로 보고 싶은 것만 보이게 한다면 이는 분명 잘못된 것이고, 개돼지가 아닌 시민들은 어느 정도 시위를 참여하려고 할 텐데 그 수가 과연 현 정부가 감당을 할 수 있을지 쿠데타가 될 것인지.  생각이 깊어집니다.

 

앞으로 두 달 남았네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모두 건전한 안전 시위 부탁드립니다. 

 

모든게 옳든 그르든, 세상에 깊게 바라보면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중립적으로 바라보며 입장차이를 생각해야 하는게 그나마 평화로운 세상에 가는 중심이 아닐까 싶고, 이번 현 정부의 유튜브 차단 소식은 많은 불란을 읽으킬 만한 사건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유튜브를 임시차단 이라는 말이 즉 유튜브를 차단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직 6월이 되기 전 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섣부른 선동에 휩싸이지는 않으시 길 바랍니다. 중립적으로 균형 있는 정보를 얻으시 길 바랍니다. 아래 펙트를 참고하세요.

https://alltop4.tistory.com/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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