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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헬의 일상

내안의그놈 2019 웃음을 참을 수 없었지만.. 끝은 갑분싸 본문

영화/한국영화

내안의그놈 2019 웃음을 참을 수 없었지만.. 끝은 갑분싸

유튜버 키헬 2019.02.07 23:08

유튜브에서 우연히 예고편을 보게된 이 작품... 기대가 엄청 컸던 탓이었을까, 나는 크게 평가하고 싶지 않았다. 처음에는, 유튜브에서 봤던 장면 하나 하나가 빵터지는 요소들이 많았고 그 장면을 또 보게되니, 뻔한 전개였고 예상했지만 웃음을 참지 못했으니 어떻게 보면 볼만은 했던게 아닐까 생각든다.


뻔하면서도 재밌지만, 가면 갈수록 흥미를 잃어가는 전개들이 분위기가 싸해진다. '누가 이 영화 재밌다고 했어!?' 화가날 수 도 있을 만큼 후반갈수록 기대치가 떨어진다.


도저희 왕따가 될 수 없는 주인공들의 외모.. 라미란의 아름다운 외모에 빠져든 판수.. 이런 부분 하나가 다 개그로 만들었는지 그냥 작품도 개그같았다. 


한마디로 말하면 유튜브에서 예고편으로 나왔던 리뷰가 이 영화의 전부였다. 다른게 없었다. 뭐 다른게 더 있겠지 했는데 그게 핵심이였고 웃음의 모든 포인트가 들어갔고 의미 없는 허세 가득한 전투(?)씬 만 화려했다.



줄거리 : 깡패 두목과, 학교 왕따의 두 주인공이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왕따였던 아이의 몸에 깡패두목이 들어가 학교 일진들을 때려잡고, 살을 빼 얼짱이 되서 인기 짱이 되는 유치찬란한 줄거리들이 나름 재밌기도 하지만 후반엔 갑분띠


갠적인 평점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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